박위를 보면 본인이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박위를 보면 본인은 특별한 취급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박위 영상을 몇편 봤는데 드는 생각은
정말 사람이 열심히 삽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외제차를 끌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부지런히 다니고 항상 자신감과 자존감이 엄청 높고 자신만의 프라이드가 상당히 높은 사람이더군요
그런데 영상을 보면 항상 선진국과 비교하는 영상이 많고 자신이 우월하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분위기와 뉘앙쓰가 풍김니다.
뭐 그럴만도 합니다. 집안 재력 빵빵하지 100만유튜버고 연예인과 결혼도 했지 강연으로 1회당 1천만원은 우습게 벌지
유명세도 얻고 사람들이 다 떠받들여 주지
각종 굵직한 홍보대사까지 맡고있기도 하구요
서울시 홍보대사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유니세프 유니캐스터
뭐 이렇게요
우월감도 가질만도 합니다만.
공익사건은 박위의 그 자존감과 우월감이 표출되어서 갑질이 되어버린 사건같더군요.
어떤 느낌이냐면
"내 몸값이 얼마인줄 아느냐 "
"내가 한번 움직이는데 얼마의 돈이 나가는줄 아느냐"
"너같은 놈은 나랑 급이 틀리다"
이런느낌 마저 듭니다..
박위의 나이가 40살 입니다. 나이어린 20살 공익이 그거하나 실수한거 가지고 충분히 사과도 했는데 병원에서 x레이 30방 찍고 그걸 영상에 박제해 버리는거 보고
만약 제가 공익의 입장이었다면 정말 무서웠을거 같습니다.
공익 입장에서는 "난 정말 충분히 사과도 했는데 대체 왜 저렇게 까지 날 죽일려고 하는거지"
이렇게 생각하며 무서움에 떨었을거 같습니다
박위가 열심히 살고 100만 유튜버고 남들이 이루지 못하는 많은걸 이루어서 우월감이 넘치는거도 알겠지만
본인도 남들의 배려로 거기까지 올라왔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본인만 생각하고 본인 중심으로 사회가 굴러간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마지막 짤은 사건당시 매우 화가나서 진술서를 작성하는 박위의 모습 입니다
저팔계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누가 나를 실수로라도 넘어트렸다고 하면 좀 화가 나지 않을까요?
문이 없는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엘리베이터 걸이(지금 없지만 가정을 해보자고요) 실수로 밀어서 떨어져서 넘어졌으면
실수니까 괜찮다할 사람은 없을꺼 같은디....
공익 입장에서는 공포 그 자체였을 겁니다
그래서 박위가 본인만 생각하고 본인만 귀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다고 한겁니다
본인의 유튜브 조회수 컨텐츠를 위해 남을 짖밟아도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때문에 후속 조치가 중요하잖아요
근데 보니까, 당시에 공익 분이 사과하고 같이 병원 가자 했는데 거절했고, 그 다음날 일을 키웠다면서요?
그럼 이제 인성 문제죠
장애인 된이유도 널리 퍼지면서 제대로 나락행 갔네요
도와주려던 사람 담궈보려다가~
송지은 존나 아깝다 생각 했는데
이제야 비로소 알려지겠네
개인적으로 가스 라이팅 당했다 싶음
호의가 둘리인 줄 아는데
돈도 많을테고 그 돈으로 신분 상승도 많이 했는데
그게 다 지 능력인 줄 아네
장애가 있어서 응원도 받고 사람들이
많이 이끌어 준건 생각 안하는듯
쟤 때문에.장애 인식 더 나빠지
저사람이랑 정확하게 반대되는 분도 계시던데...
하여튼 좀 저런 인성거지는 그렇습니다 보면....
멀쩡할때도 얼마나 자존감 우월감에 젖어서 살았을까...??
장애입고도 그것들이 자기자신을 채찍질한거죠 그걸 충족시키기 열심히 살았을테고 100만유튜버되고 결혼도 하고 어쩌고 다 했지만
결국 그 인성이란건 변하지 않는거니까요. 자기자신을 향했을때는 좋은 결과를 불러왔지만 그걸 남한테 향하는 순간 뭐.....
반복적인것도 아니고...사과도했구요..
유튜버로 잘나가고 강연팔이 잘되고 하니까
어깨뽕 차있던 상태에서 저 지럴난거겠죠.
군필들은 다 아시겠지만 원래 뭐라도 채워주면
계급질, 완장질 하려는 사람 넘쳐납니다.
그러다 자기한테 조금이라도 손해가 오면
니가 감히 나한테!? 이러는 인간 수두룩함.
특히 한국처럼 나이 따지면서 수직관계로 시작하는데,
완장 찼다 ? 그냥 바로 저 지럴나는거임.
2층에서 노상방뇨하다가 떨어질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