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혁명’ 유족 723명, 年120만원 받는다… 지급액 2배로 늘어
전북 정읍시 덕천면 황토현전적에 조성된 전봉준 장군과 동학농민군상. 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유족에게 ‘유족수당’을 지급한다.
전북도는 25일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 조상님 뭐했는지 족보좀 뒤져봐야겠구먼유.
지금하는거 보면 한 고려시대까지 뒤져봐야하나 ? ㅋㅋㅋㅋ 고려 무신정변에서 한따까리 했을수도 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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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가 돈이 많아서 어떻게 버리는지 연구하거나 사람을 잘못뽑아서 고생하는건가 했는데
'도내 1년 이상 거주'
청년수당이라거나 다자녀수당 뭐그런거랑 비슷한거아닌가
결국은 돈줄테니 들어와서 살라는 새로운 버젼의 정책
지방에서 계속 인구 유출 일어 나는데 그럴돈으로 인프라 정비를 하던가 다른걸 하지..
저기 참석한 사람들은 .. 족보도 없을텐데 ..
1년이상 거주 목적이면 사실상 정착을 권장하는거긴한데
해당 대상은 약 700명 정도고 전부다 올거는 아닐거니 실제 정착할 인구는 더 적을거며 결과적으로 보여주기식 복지 같은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