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간간히 응급실 실려가고...
눈도 거의 안보이고...
발도 한번 잘랐다가 붙이고...(요건 그랫다고해서 그런가보다함...)
그래도 담배는 피던...
몸불편해서 사러가기 어려우니간 다른 환자한테 부탁함...
그걸 또 사다주는 새끼들 있음...
내가 고모부 간병 한달반 하다가 안들어먹길래...
나중에 다시 그런 상황 왔을때 걍 안한다고 했음...
아부지가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고 쥐랄지랄해도 안함...
첫번째 한 것도 고모가 아부지가 혼자 키운다고 집근처 살면서 어렸을대 이것저것 챙겨준게 있어서 했는데..
더는 못해먹겟더라...
하지말란거 더럽게 해댐...
눈도 거의 안보이고...
발도 한번 잘랐다가 붙이고...(요건 그랫다고해서 그런가보다함...)
그래도 담배는 피던...
몸불편해서 사러가기 어려우니간 다른 환자한테 부탁함...
그걸 또 사다주는 새끼들 있음...
내가 고모부 간병 한달반 하다가 안들어먹길래...
나중에 다시 그런 상황 왔을때 걍 안한다고 했음...
아부지가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고 쥐랄지랄해도 안함...
첫번째 한 것도 고모가 아부지가 혼자 키운다고 집근처 살면서 어렸을대 이것저것 챙겨준게 있어서 했는데..
더는 못해먹겟더라...
하지말란거 더럽게 해댐...
담배 끊고 발버둥 친다고 이미 망가져버린 몸이 돌아오는건 아니니까요
당뇨환자들에게서 흔하게 발생합니다
그게 친절인줄 아나봄...
꼴초가 아니어도 중독자인건 마찬가지라 계속 피운데
근데 난 6년전에 끊었음
나 죽을병 걸리니 단번에 끊어지던
제 처남은 30년 담배 피우다 마눌이 폐암 걸리자마자 끊더라구요.
장례 치른지 1년 반 정도 됐는데 아직 안 피운다고 합니다.
아이큐 세자리만 되어도 저게 얼마나 위험한지 알겠다
환자 괴롭힐려고 좋아하는 술담배 금지시키는게 아닌데
운이 좋았던건가?
말 잘 하는 정치인들 아무나 믿으면 안 됨.
기본적으로 오랫동안 말하는 것과 하는 짓을 보고 판단해야 함.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가 딱 저 사례임. ㅎㅎ
열이 많다, 체질에 맞냐 먹어도 되냐 겁나 따짐.
이틀 있다가 치과 다시 갔는데 피가 계속 나온다고 잇몸 잘라내고 싶으면 계속 마시라고 함...
바로 금주 ㅋㅋ
소설이거나 다른 원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