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3829?cds=news_edit
나무에 걸려 찰과상에 그쳤고
마침 근처에 휴가중인 소방관이 보살폈다고 함운이 진짜 레전드
아이가 얼마나 귀한 세상인데 부모놈들 등짝 스매싱 좀
맞아야 쓰겄다.
다행이네요
마침 근처에 휴가중인 소방관
진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