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영토화에 대한 조치가 세금과 행정에 있어 내륙과 전혀 다른체계를 적용하고 거주이동권 박탈해서 내륙에는 발도 못붙이게 하는건가요. 전세계 어딜가서 물어봐도 그건 식민지배라고 할겁니다. 그런논리면 자기들이 한 짓도 식민지배 아니라고 우길수 있는나라들 쎄고 쎘어요. 심지어 일본도 한반도는 식민지배 아니라고 우길거 같은데...아 그건 이미 우기고 있지 참. 어쨌든 우리가 그걸 인정해주진 않잖아요? 같은 맥락에서 제주도도 완전영토화라고 우기기는건 무리죠. 남의 나라 땅 멋대로 점령해놓고 단순히 우리땅이라고 선포했다고 그 순간부터 바로 영토로 복속되었다고 볼순 없습니다. 다시말하지만 그건 한반도의 일본영토화를 인정하는 논리밖에 안되니까요. 온건한 평등대우와 문화의 융합이 이뤄졌을때 제대로 통합된거라고 봐야죠. 우리나라 역사라고 너무 내로남불적인 태도를 보이는건 옳지 않으므로 제주를 야만의 땅이라고 부르며 차별해온 식민역사는 객관적인 팩트로서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라고 써봐야 아몰랑 우린 아니고 쟤들은 맞아 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죠? 뭐 솔직히 기대는 안합니다. 인간은 원래 그러니까.
식민지논란 관련 자료를 찾아보면 맞다고 하기에도,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하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고려와 조선이 탐라국, 제주 특별 자치구를 어떻게 대했는가에 대하여 식민지배를 한적이 없다라고 한다면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이 겪었던 식민지배 역시도 같은 논리로 부정될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맞다 아니다 논란이 있지만, 어느쪽이 확실한지 정확하게 알려면 심도 깊은 역사적 연구와 고증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귤보디아'는 제주도의 감귤과 캄보디아를 합성한 신조어로, 제주도가 범죄에 취약하고 위험한 지역이라는 편견을 담아 제주를 비하하는 은어입니다.
주요 내용어원: 제주 특산물인 '귤'과 치안이 불안정하다고 여겨지는 국가인 '캄보디아'를 합친 말입니다.
배경: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주 내 실종 사건 등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이나 음모론이 확산되면서, 제주 지역의 치안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제주 위험론] 및 지역 혐오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황: 제주도정과 관계 기관은 이러한 허위 콘텐츠와 지역 비하 표현이 제주 관광 및 이미지에 타격을 준다며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라고 써봐야 아몰랑 우린 아니고 쟤들은 맞아 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죠? 뭐 솔직히 기대는 안합니다. 인간은 원래 그러니까.
고려와 조선이 탐라국, 제주 특별 자치구를 어떻게 대했는가에 대하여 식민지배를 한적이 없다라고 한다면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이 겪었던 식민지배 역시도 같은 논리로 부정될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맞다 아니다 논란이 있지만, 어느쪽이 확실한지 정확하게 알려면 심도 깊은 역사적 연구와 고증이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주요 내용어원: 제주 특산물인 '귤'과 치안이 불안정하다고 여겨지는 국가인 '캄보디아'를 합친 말입니다.
배경: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주 내 실종 사건 등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이나 음모론이 확산되면서, 제주 지역의 치안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제주 위험론] 및 지역 혐오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황: 제주도정과 관계 기관은 이러한 허위 콘텐츠와 지역 비하 표현이 제주 관광 및 이미지에 타격을 준다며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참 말 잘만들어네네
이거 이러다가 내륙도 무비자로 짱개들에게 열어주는 거 아닌가 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