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진짜 빌런들
작중 유력 용의자였던 박해일이 실존인물 모티브인데
경찰서에서 고문 받다가
가족들이 일본에서 dna 결과지를 가져와서 석방되었지만
박해일을 석방하는데 돈을 전부 써서
집안은 쇠퇴하고
본인도 고문 후유증 때문에 죽었음
작중 유력 용의자였던 박해일이 실존인물 모티브인데
경찰서에서 고문 받다가
가족들이 일본에서 dna 결과지를 가져와서 석방되었지만
박해일을 석방하는데 돈을 전부 써서
집안은 쇠퇴하고
본인도 고문 후유증 때문에 죽었음


그냥 필요한 수사과정이라 보기엔 고문과정 같은게 너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기도 하고 공포 때문에 미쳐서 자살한 용의자도 나오니깐
화성경찰서 경찰들 가르쳤다는 의혹이 있죠.
경찰은 공식적인 부임, 파견 기록은 없다고 부인했고.
저 당시에 엄한 사람들 잡아다가 고문하고 뒤집어 씌운
견찰 일부가 옮겨간 곳이 바로 동탄경찰서.
또 그 새기들한테 배운 새기들까지 수두룩해서
동탄, 오산 견찰 중에 양아치가 많음.
이렇게 진짜 범인을 초동수사에서 놓치는 바람에 3대 미제사건의 하나가 되버렸죠.
범인을 못찾으면 만들어버리던 시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