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톤은 아무리 봐도 기관형 코인 같네요
요즘 캔톤(CC) 좀 보고 있는데
얘는 일반적인 코인하고는 방향이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보통 코인들은 개인들 먼저 몰리고
디파이니 밈이니 생태계 키우면서 덩치 커지는 경우가 많은데
캔톤은 처음부터 기관 금융 쪽을 노리고 만든 느낌이 강하네요.
골드만삭스, BNP파리바 같은 기존 금융기관들이 참여해왔고
최근에는 RWA 토큰화나 미국채, 담보 거래 같은 쪽으로 실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기관들이 블록체인 쓰면서 가장 꺼리는 게
거래내역이 전부 공개되는 부분인데
캔톤은 필요한 참여자끼리만 정보를 공유하는 식의 프라이버시 구조를 밀고 있다는 게
기관 입장에서는 꽤 중요한 포인트 같네요....
Bitwise에서 아예 CC를 추종하는 ETP도 출시했고
최근까지 RWA 쪽 참여기관도 계속 들어오는 걸 보면
적어도 기관 시장을 노리는 컨셉 자체는 확실해 보입니다.
근데 가격은 왜 이럴까요?ㅠㅠㅠ
다들 캔톤은 어떻게 보시나여?
tolopo
후뢰시맨
ekdike
ahfmrjtek
시근땀
tlwkr
질환별
봉보리
ililililil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