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코인의 미래
내가 우짜다가 처물려가지고 애증의 코어코인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누구다 나 물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건 그렇고 코어코인은 지금 계속 우하향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우상향의 조짐이 있어 몇 자 끄적여 봅니다.
4월7일 현재 까지 코어코인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랑 융합은 된거 같습니다.
코어다오 사이트 안에 스테이킹 하는 항목이 있는데 거기에 한국KODA 가 검증자로 있습니다.
한국디지털에셋 에 가보면 스테이킹으로 코어로 검증자 등록 되어 있습니다. 한국디지털에셋은 국민은행이 투자한 합작 법인 입니다.
내 나름 바람이 있다면 지금 국민은행 하고 카카오뱅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만들고 있는데 코어가 여기에 뭔가 해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럴 일은 없지만....
앞으로의 일은 아무래도 코인시장에 주목하는건 미국 가상화폐법안이 4월에 통과 할지 여부인데 아무래도 코인도 이자지급을 해줘야 한다는 항목 때문에 지금 상원에 못올라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마 이 문제는 해결되고 올라갈거 같지만 지금 이란 - 미국 전쟁 때문에 5월로 밀리지 않을까 합니다.
그 문제는 해결이 우야둥둥 될꺼긴 한데 문제는 코어코인 재단의 고질적인 문제가 계획은 장황한데 실질적으로 해 가시적으로 놓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코어코인이 모빌리움이랑 협력해서 네오뱅크를 만드는데 그게 지금 4월 현재 배타로 100명 정도 오픈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트위터에서 하나씩 리뷰가 올라오는데 성능이 괜찮타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양자암호와 결제속도 개선으로 3~5초 걸리는걸 1~2초로 개선했다 하니 그게 크게 도움이 많이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공식적이지 않지만 배타배포 하면서 5~6주 후 앱스토어에 출시 하겠다 공지가 나와서 시기적으로 5월 중순 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연기 될 수도 있어요.
satpay 정식 풀론칭이 되면 지금 코어가 계획 중인 시스템이 돌아갈겁니다. 다만 이것도 카드이기 때문에 가입자가 많아야 하는데 자기들 말로는 2만명은 가입대기자가 있다고 하니 나름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활성 사용자 10만 이상 부터가 본격적으로 코어에서 나오는 가스일부는 재투자 하고 일부는 소각을 진행해 21억개의 발행수를 줄일껍니다. 사용자가 많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성공하면 많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2026년 최대의 빅 이밴트가 satpay X CORE 이기 때문에 잘될꺼라 확신 합니다
또 다른 소식은 Z캐시에서 CORE해시 알고리즘을 도입해 Z프로토콜을 개발한다 공식 선언을 했습니다. 이건 지금은 선언한 상태이기 때문에 시간은 좀 기다려 봐야겠지만 장기 홀더들한테 에어드롭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올해 가장 큰 이밴트는 satpay 론칭과 CORE의 구동이 원할하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풀론칭 한 후 장애가 발생하면 즉각 대처하는지 그게 가장 중요하지않을까 생각 합니다.
satpay 구동방식은 결국 코어의 서플라이체인 방식과 같기 때문에 이게 성공을 하면 큰 상승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투자는 본인의 몫입니다. 전 여기 한 번 믿어보고 싶습니다.
비트코인을 금융권으로 실질적으로 결제로 끌어들인건 satpay X CORE 가 내가 알기로는 유일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 되길 바랍니다. 희망해요~!
Comments
다물
05.18 03:31
수라
07.30 13:47
Roen
07.31 16:03
tcafe211
08.19 12:45
가시고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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