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특수요원이 작전하러 내려와서 일반 스코프가 달린 소총을 들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중간 중간 야시경 으로 보이는듯한 화면이 나올때 실소가 나오더군요..
야시경 장비는 아예 없는데 말이죠..
뭐지 ? 이 생각함요
내가봐도 애닌데 최고 특수요원이 당한다는게 쫌
차라리 국정원에 포위되어 총격당하다 방패로 남고
탈출이 훨 현실적일 듯
재미 없나요? ㅠ
좀 잔인한면이 있지만.
이미 소지섭에서 인민군이라 생각하긴....
북한 침투 암살작전에서 ppsh41 쓰는거도 웃겼고
3화 마지막쯤에 수십대 1로 다 때려 눕이는거 보고도 가오잡다가 얻어 터지는거 보고 헛웃음 나옴
고증이고 뭐고!
에휴
우연이라고 말하는것도 개웃김...
계속 봐야되나 고민중입니다. ㅋㅋ
서바이벌 동호회에게 부탁하면 쉽게 될 일을...장비들도 다 챙겨올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라이언일병구하기가 아니니까...
그냥 뇌 비우고 보니까 재밌긴 하더군요
주말이 기대되네요 딸은 구출 되겠죠?
참 딸얘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영하 30도 창고에서 깨어났는데
그 상황에 후드티 모자는 절대 안쓰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