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된 우주선 안에서 제노모프의 습격에 맞서 살아남으려는 청년들의 사투가 극강의 공포를 주네요. 클래식한 아날로그 특수효과와 현대적인 cg를 잘 융합해서 원작의 기괴한 영상미를 완벽하게 구현했습니다.
충분히 볼만할듯 하지먀 기존 팬들에게는 재탕의 연속
이것도 나온지가...
에일리언 어스라는 희대의 개씹똥작을 만들어서 관짝에 쳐넣어버림...
리들리스콧이 Executive Producer로 참여했다는데 믿기질않음
기존 팬들에게는 많이 아쉬운..
흥미롭게 잘보고 있네요
애들이 나와서 꽃밭 분위기 에일이언도 아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