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보고 왔습니다. 정말 솔찍하게 노스포로 설명을 하면
재미는 있지만 내가 뭘 본건지 이해가 안되는 영화.
마지막까지 보게 되면 디스클로저 데이 생각도 납니다.
이제 시작인거 같은데 엔딩이라 보던 사람들 다 멍하게 있다가 퇴장함.
장점 : 추격장면이나 액션장면들, 재미 있게 잘 뽑혀 나오고 재미는 있어요.
단점 : 이게 무슨 영화냐 하는 생각이 듬.
6000원 할인권으로 액션 좋아하는 분들은 보셔도 괜찮을 듯.
추격하고 도망가고 총격신에 액션신에 긴장감도 좋고 나쁘지는 않음.
감기걱정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외개인이 꼭 서양사람 같아야만 했지... 해외 수출을 염두에 둔 연출이었는듯
하여튼 시간은 잘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