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 감상평
오늘 낮에 봤습니다.
나름 준비한다고 먹을 것도 많이 안먹고, 영화 보기전에 오줌도 누었는데...
영화관이 시원해서 그런가...임현식 씬에서 도저히 못참고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보실 분들 팝콘은 그렇다 쳐도 음료는 먹질 마시길.
영화관이 시원해서 오줌 금방 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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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은 인간도 무지하게 안죽고 주인공들...외계인들도 쉽게 안죽습니다.
CG 죽입니다. 안좋다는 인간들 뭐야.
10년 만에 영화찍은 감독이라 저주했지만, 2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엔딩 타이틀 올라갈때 많이 나가시던데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은 그러지 마시길 조언드립니다.
극장 알바가 출구에 나타나서 커텐 걷고 째려봐도 나가지 마십시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10년 만에 영화찍은 나홍진 이 녀석을 용서합니다.
근데 여자 경찰은 좀 짜증나더군요.
Comments
막상막하
07.26 22:41
저도 2편 기원합니다
흑인맨입니다
07.26 23:27
저도 임현식 신때 나갔다 오기 했는데 ㅎㅎ
후크리치
07.27 00:07
저 톱이 안되서 전기톱으로 손질 할때 ? 그때 화장실을 ...ㅋㅋ

미니핀셔
07.27 01:40
할매박사가 톱질 시작할때 나갔다오면 됩니다.
로로롤
07.27 02:13
저도 다음에한번 호프 영화보러 가야겠네요!
꼬북몬
07.27 02:20
호불호 있다더니 호 도 은근있는듯

CNXcafe
07.27 02:40
CG 퀄리티는 진짜 영화관에서 볼만했죠
마루키로
07.27 07:54
임현식 독백때 화장실 우르르 가시더라구요 ㅋㅋ
tcafe211
07.30 12:26
여자 경찰 캐릭터는 호불호 갈리더군요. 저도 그 부분은 좀 별로였습니다.
would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