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스포
기대를 너무 했나 약간 실망함
전체적으로는 괜찮았는데 스토리가 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초기 스토리에서 외압으로 틀어진게 맞음
1. 다른 시리즈를 위해 스파이더맨이 더 강해지는 이유 필요
2. 엑스맨 시리즈 참전을 스파이더맨으로 널리 알릴 필요 있음(하지만 진 그레이는 너무 이뻤다)
3. 그리고 스파이더맨의 외로움 고뇌 잃은 자의 슬픔과 극복의 스토리는 예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너무 나도 많이 나왔었고
분명 지금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도 계속 나왔던 모습이라 또!!!!!?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원래 스파이더맨은 암울하지라는 생각으로 그래 이번까진 괜찮다고 생각함
하지만 다음 편에서도 이런 모습이라면 성장한 피터를 기대하는 사람들은 실망할듯함
4. 베놈슈트는 아쉽지만 안나옴
5. 그리고 항상 대립하는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부터 적이 아니다라는 느낌이 너무나도 와서 뭐지 했지만 역시 적은 아닌 뻔한 스토리 ㅜ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라 실망
단점만 적었지만 장점도 많았음.
웹스윙 장면을 기가 막히게 뽑음
MJ와 웹스윙 같이 할때 기쁨, 슬픔이 다 나와서 와우 했음
그리고 퍼니셔와의 티키타카 은근히 재미있고 어울림
개그요소가 많이 추가됬는데 재미있었음.
전투장면 1인칭 및 각성 전투장면은 좋았음
스토리 말고는 다 괜찮았다고 생각함.
우루룰사라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액티피드


무난하게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