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오브 윈터 (엠마톰슨) 볼만하네요
남편과의 젊은 시절 추억을 생각하며
그시절 추억의 장소로 향하던 주인공은
우연히 한사건을 목격하게 되고
핸드폰마져 터지지 않는 시골의 한적한 곳에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스토리가 있는 작품이고
짠한 작품이였네요
결말이 짠하게 끝나서 여운이 약간 남습니다
더운 여름 추운 겨울의 추격액션 영화였습니다
Comments
canbear
08.01 18:05
짠하다고 하니 왠지 보기가
아이고꿈이다
08.01 21:41
이거 재밌어요 스릴 있고
JAEPY
08.02 02:02
저도 괜찮게 봤어요 짠하더라구요.. ㅠ
토마러너
08.02 18:19
오! 함 봐보겠습니다
두더지다
08.04 08:22
더운 날씨에 겨울 배경 영화 당연 봐야죠
호이짜요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