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말 슈퍼걸은 여주가 가장 문제였음
어떻게 가져다 붙여도 어중간한 개성과 연기라
살리기가 정말 극악한 타입의 배우임
솔까말 난 얘가 어떻게 배우가 됐는지조차 놀라울 따름임
요즘 신인들중에 감정연기와 표정연출이 이렇게까지
처참한 배우는 정말 보기 힘든데 간만에 병맛을 느껴봄
하오드에서야 그냥 저냥 보고 넘겼지만 스크린?
뭘보고 얘를 주연으로 낙점한건지 캐스팅담당자 아직 안짤랐으면
그인간이 앞으로도 DC작품 여럿 말아먹을 인간임
그리고 제임스건 삘나는 스페이스 오페라는 이제 한물간걸 DC만 모름
가오갤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끝냈어야지
어쩌자고 자꾸 재탕하려 드는건지 알수가 없을 따름
그보다 치명적인건 스나이더 떄문에 DC팬들의 보는 눈이 너무 높아졌음
DC는 이제 정말 어정쩡한 완성도로 내놓으면 감당하기 힘들거임
이제는 제임스건의 바이브가 관객들에게 얼추 뽀록나버려서 졷망했다고 봐야됨
지속적으로 스나이더와 비교될거고 비교되면 될수록 욕만 쳐먹게 되있음
스나이더때는 캐스팅 부터가 그냥 만찢남 만찢녀 수준이랔;
배우와 캐릭터가 거의 뭐 찰떡도 이런 찰떡이 있나 싶을정도였기에
앞으로는 더 심하게 비교할거임
제임스건 슈퍼맨이 선방한것도 DC메인케릭터 빨로 그나마 선방한거였지
솔까말 제임스건 영입할때 말 많았잖음
마블에서 단물 다빨린 사람 이제와서 뭐하러 영입해 사골 끓이려 드냐고 말이지
그 결과가 곧바로 이리 나오는거라 봐야되지않나 싶음
벽라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가장 공감이 가지 않는건 슈퍼맨이 선방한건 dc 캐릭터 빨이라고 하셨는데
감독들이 만들기 힘든 캐릭터가 슈퍼맨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완전무결에 가까운 캐릭터라 위기감이 별로 없고
그나마 있는것도 대부분 써먹어서 써먹을만한것도 별로 없는데
그정도 영화를 만들었다는건 제임스 건의 연출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슈퍼맨은 항상 일정수준의 충성파 관객층을 가진 DC의 메인컨텐츠임
DC의 알파이자 오메가라 아무리 개같이 쳐박아도 평타조차도 못친
슈퍼맨은 없었음 그뒤로 배트맨이 이어지겠죠
님의 논리가 먹히려면 스나이더가 뭐같이 꼴아박았어야 가능하고 스나이더의
슈퍼맨이 개같이 혹평세례를 받았어야 가능함 혹평까지 안가도 그냥저냥 평타다
정도의 수준이었어도 제임스건이 억빠 개같이 받아서 함 비벼보는건 가능했을거임
근데 현실은 스나이더작 두개가 역대 흥행 1위 2위죠
흥행보다 더 흥미로운건 관객들과 평단이 아주 후하게 작을 쳐줬다는거임
리브옹을 제외하고 누구도 비비지 못할 슈퍼맨이란 극찬 세례를 받은게 스나이더 슈퍼맨임
미국아시아유럽을 막론하고 스나이더의 슈퍼맨과 제임스건의 슈퍼맨을 비교했을때
눈깔 삐꾸난 사람 아닌이상에야 제임스건의 슈퍼맨을 더 쳐주는 사람은 거진 없다고봐도 무방함
소재로 따지자면 슈퍼맨의 일대기는 미국사람이면 대부분이 알고있음 코믹스 한번 안본사람도
아는 수준임 이제와서 새삼 소재가 별로 없다? 그건 스나이더도 마찮가지였음
제 논리라면 스나이더도 실패했어야 했다고 생각하시는것도 이해도 공감도 가지 않습니다.
소재가 없다
그건 스나이더도 마찬가지다?
맞습니다 스나이더도 마찬가지로 소재가 많이 없지만
액션 이라는 연출을 스나이더가 써 먹었기 때문에
제임스건은 그런 연출을 사용할 수 없죠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꺼면
애초에 리붓할 필요도 없고 제임스건을 데려오지도 않았을겁니다.
역대 흥행 1위 2위 라고 하셨는데
제임스건의 슈퍼맨과 맨 오브 스틸의 흥행 수익은 엄청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제임스건의 DC 유니버스는 본인이 이제 2개
그중에서 직접 연출한건 이제 1개구요
최소 스나이더가 연출한건 3편이니
제임스건도 3편 연출하고 나서야 비교해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1:3 다구리도 아니구요
관객들과 평단이 아주 후하게 작을 쳐줬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에서 많이 웃었습니다.
맨 오브 스틸은 호불호가 있었다 정도고
캐릭터성을 잘못 이해 했다는 평도 많이 있습니다.
두번째 배댓슈는 말할가치도 없고
세번째 저스티스 리그는 조스 웨던의 편집보다는
스나이더컷이 훨씬 좋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이것도 조스 웨던의 편집보다 나은 정도지 우와 쩐다 까지는 아니였습니다.
밑에 덧글을 봐도
님의 글은 그냥 제임스 건을 까기 위해서 이유를 같다 붙인 느낌입니다.
스나이더의 DC 유니버스가 개같이 망했는데
그거 때문에 눈이 높아졌다는 생각은 어떻게 하게 되셨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번 슈퍼걸보다 이전에 나온 플래스의 슈퍼걸이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고
배우의 외모가 영화의 완성도를 끌여올릴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이번 영화가 인어공주나 백설공주 처럼
배우의 문제까지는 절대 아닌거 같습니다.
뭔소릴 하시는건지 당최;;?
슈퍼맨은 기본적으로 액션 히어로물입니다 액션이라는 연출을 스나이더가 써먹었기때문에
제임스건은 사용할수가 없었다니 단순 역량차이일 뿐인데 뭔소릴 하시는건지 당최 알수가 없음
스나이더도 서사의 시작부터 새로 썼기에 리부트란 조건은 똑같았음
리부트란 명제만 보자면 오히려 스나이더가 리부트에 더 가까웠음
제임스건이 앞으로 어찌낼지는 모르나 현재까지 보기론 옴니버스식
스토리로 갈듯한데 이러면 그저 연출만 바뀐 맨오스 이전의 슈퍼맨들과 다를거 하나도 없음
혹시 맨오스시절과 지금의 숫자상 흥행수익이 비슷하다해서 그게 정말 비슷한거라 보심?
맨오스 시절의 1달러와 지금의 1달러는 같은 가치가 아닙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glbBYHqn-0
참고하십쇼 인플레까지 계산한 흥행차입니다 이것까지 정확히 따져 계산하면 흥행차는 훨씬 더 벌어집니다
cc만 눌러도 충분히 좋은 자막 나옴
뭐 맞습니다 몇편 더 낸다니까 두고보면 알일
관객들과 평단이 후하게 쳐준게 웃을 일이라구요?
뭐 그것도 님 주관이니 내가 더이상 할말은 없군요
호불호는 어떤 영화던 있습니다 그게 어느쪽으로 치우쳤느냐가 문제죠
나머지 님 의견들도 역시 뭐 굳이 재차 거론하고 싶진 않구요
제임스건을 까고 싶다기엔 가오갤을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찬양하던 시절이 있었으니 뭐라 딱히 할말이 없을뿐
뭐 님 눈에 그리 보인다면 그리 생각하심 됩니다 말릴 생각은 없음
스나이더의 dc유니버스가 개같이 망해요?
그렇다고 하기엔 흥행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외모문제라 말한적이 없음
톤 변화가 거의 없는 형편없는 대사전달력이 문제였고
내적고통을 수반해야 하는 케릭터가 표정이란게 없으니
심리표현에서도 고저가 하나도 없음 바로 그런 단순해빠진 연기가 처참해보였을뿐임
외모나 인종따윈 언급한적도 없으니 안심하시죠
기본적으로 히어로물은요 주인공의 매력발산이 최우선 과제임 아무리 좋은 각본과 연출이 있다해도
밀리앨콕으론 아무리 각을 재봐도 뭔가가 안나옴 스나이더? 스나이더가 얘로
슈퍼걸을 만들어도 이런 연기력으론 도찐개찐의 선에서 못벗어날듯함
바로 이게 내눈에 가장 큰 문제로 보였기에 하는 말임
소위 말하는 스나이더 후유증임 여기에 빠진 팬층이 어마어마함
이걸 타파할 정도의 재미를 보장한다면 모르곘으나 어림 반푼어치도 없었으니 DC는 두고두고 골치아플거임
맨오스에서 조커까지 보자면 연기까지 잡으려한다는게 눈에 훤히 보였는데 이제와서 예전으로 돌아가려들면
이걸 관객들이 받아들이겠냔 말임; 그럴거면 다시 말하지만 재미라도 보장하던가 해야하는데 ㅉㅉ
답 나오나요?
이번 슈퍼걸은 여주가 문제가 아니고 각본과 연출이 엉망진창이었던거죠.
뭐 그리 미모의 여주가 아니라도 괜찮음 연기력이 되는 사람이 나왔어야 한다는거임
안야테일러조이? 시드니스위니? 더 적어보자면 한 네다섯이 더있으나 의미가 없고 밸류도 이번
여주보단 훨씬 높은애들이라 캐스팅이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얘는 아니란거임
내가 생각하는 애들도 미모로 뜬 애들은 전혀 아님 연기를 소화해내는 특유의 아우라를 가진 개성이 있는 여배우들일뿐이지
그리고 각본과 연출의 문제는 제임스건식의 스페이스오페라는 더이상 안먹힌다고 본문에서도 말을 이미했음
이번 영화 슈퍼걸 주연을 안야 테일러 조이라고 상상해보라고요!
그럼 명작됨? 아니죠? 절대 아니죠.
영화 각본과 연출이 쓰레기인데. 안야가 오든 누가 오든 망작이라고요.
그런데 님은 제목부터 여배우가 제일 문제! 이건 그냥 그 배우가 싫은거죠.
다시 한줄 요약.
여배우보다 더큰 문제는 각본과 연출이 엉망. 오케?
배우빨로 커버를 쳐야한다는 말이 그리 어려운 말은 아니지 싶은데요
혹시 워딩만 곧이 곧대로 보는분이라면 더 얘기 나눌게 없네요
적당한 pc가 묻으면
남자들이 안본다는걸 잘 깨닿길
맛있지가 않아서 더 문제
계속 보다보니 매력있는 처자더구만요. 슈퍼걸은 배역과 너무 안 맞았을 뿐.
스나이더의 DC가 최고란 점은 동의함.
일단 우리나라는 슈퍼걸에 대해서 잘 모르기때문에 케릭터의 입체적인 느낌을 알수가 없음.
당연히 우리나라에서는 흥행이나 케릭터에 대해서,,,, 네러티브도 논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함. 어차피 안볼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제임스건 히어로물은 가오갤에서 끝냈어야함
현지에서 여주 ㄹㅇ 졷망이라고 욕먹는건 그냥 그런게 아니죠
막말로 제임스건의 팬층도 존재하기에 그 바이브에 올라타서 적당히만 했어도 그냥저냥 슴슴했단 평까까진 가능했을거라봄
근데 여주가 너무 똥망인걸 어떡함? 시작부터 끝까지 거의 대본만 달달 읊조리는 수준의 연기력이면 이보다 잘난 대본과 각본도
소용이 없음 뭘 어떻게 들이대도 살리기가 힘든 배우라는 본문의 말이 바로 이걸 짚는거임
님이 써논 제목 자체가 "슈퍼걸은 여주가 가장 문제였음" 인데.
많은 사람이 그게 아니라 지적해도 "아니 그게아니고 타령만 하고 있고."
본인의 실수인지 편협한 생각인지..뭔가 되게 구질구질하지 않아요?
누가 당신이 쓴 글 제목 대신 지어줬나요? ㅋ
그냥 당신은 저 여배우가 못생기고 싫은것뿐.
나는 저 배우가 싫어요를 뭐 이리 길게 써놈?
혹시 중국사람이에요? 그러면 인정 ㅋㅋㅋ
상대안해주겠다 싶으면 남에 댓글에서까지 질척거리는게 취미심?
워딩에 매몰되서 "아 니가 그랬잖아 그래놓고 왜그래 빼액" 원래가 그런 스타일이심?
이건 뭐 얘기를 나누자는건지 애새끼들 말꼬리잡고 노는 짓이나 하자는건지 분간이 안가네
아 혹시 내가 말을 잘못했단 말을 듣고 싶으셔? 아 예 제가 실수를 했네요
뭐 내눈에 어찌 보이던 뭐던 아무튼간에 댁이 잘못됐다며 악을 쓰니 뭐 어쩌겠음 들어드려야지?
만족하심? 뭐 수틀리면 비하부터 박는 알만한분같은데 짱깨같은짓을 하는게 누군지 대체 모르곘네
이제 어디서도 서로 보지말자구요
본인 주장 우기려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 말고.
로튼 토마토 평가만 봐도 알수 있는 내용인데..
----------------------------
영화 자체 평가는 엇갈리는데, 밀리 알콕 연기는 거의 공통적으로 호평받는 편입니다. 현재 로튼토마토는 평론가 약 53%, 관객 73%로 영화 전체에 대한 반응은 미지근하지만, 평론가 총평 자체가 알콕이 카라 조엘에게 강한 존재감과 자신감을 불어넣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많이 칭찬하는 건 기존의 ‘밝고 모범적인 슈퍼걸’과 다른 느낌이에요. 알콕은 카라를 냉소적이고 거칠며 술도 마시고 감정적으로 망가져 있지만, 동시에 상실감과 선한 본성을 가진 인물로 연기합니다. Guardian도 이런 ‘거친 에너지와 취약함’의 균형을 긍정적으로 봤고, 초기 시사회 반응에서도 “Milly shines”, “Milly Alcock is great” 같은 평가가 여러 매체에서 반복됐습니다.
오히려 흥미로운 건 영화를 싫어한 평론가들조차 알콕을 문제로 지적하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입니다. Variety처럼 영화 자체를 상당히 혹평한 매체도 알콕이 주인공으로서 영화를 끌고 간다는 점은 인정했고, Irish Times 역시 영화는 혹평하면서 알콕의 활기찬 연기가 작품을 버티게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팬 반응도 비슷합니다. 해외 DC 커뮤니티에서는 “영화는 애매해도 알콕은 좋았다”, “캐스팅은 정확했다”, “감정적으로 복잡한 카라를 잘 소화했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Reddit의 한 토론에서도 질문 자체가 “영화 리뷰는 뒤죽박죽인데 알콕은 대부분 호평인 게 맞느냐”였고, 답변들이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습니다.
다만 소수의 불호 포인트도 있어요. 일부 팬은 체격이 자신들이 상상한 슈퍼걸보다 너무 가냘프다고 느끼거나, 냉소적이고 술에 의존하는 카라의 캐릭터 해석 자체를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대체로 “밀리 알콕이 연기를 못한다”보다는 “이런 슈퍼걸을 원하지 않았다”에 가까운 반응입니다.
그래서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슈퍼걸〉은 호불호가 강하지만, 밀리 알콕 캐스팅과 연기는 성공했다”가 현재 해외의 주류 평가에 가깝습니다. 특히 《하우스 오브 드래곤》 때 보여줬던 반항적인 분위기 + 내면의 불안과 상처를 동시에 표현하는 능력이 카라와 잘 맞는다는 반응이 많아요.
이게 해외 반응이란겁니다. 님 뇌피셜이 아니고.
AI답변이나 긁어오는 댁은 누가봐도 날 가르칠 입장이 아니심;;
로토만 봐도 알수있다고요? 네 맞습니다 로토만봐도 알수있죠
https://extmovie.com/movietalk/94119081 평단 반응이고요
57% 썩은토마토 받은걸 영화에 관심만은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레딧요? 레딧은 아직도 캐스팅부터 시작해서 연기 외모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욕쳐먹고 있죸ㅋㅋㅋ
뭐 그냥 레딧가서 하루종일 훑어볼수 있는겁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거란거죠
뇌피셜이요? 요즘은 헛소리가 안통해요 구글링만해도 봐로 눈에 보이거든요
뇌피셜은 없는 팩트를 지어내는것이고요
내눈에 여배우가 문제라는건 그저 내 주관일뿐입니다
슈퍼걸을 연기할거면서 오리지널 슈퍼걸을 한번 훑어보지도 않고 연기한답시고
대본이나 달달 읊는 배우한테서 비롯된 내 주관이죠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요?
한가지 물어봅시다 슈퍼걸 보면서 밀리앨콕 표정변화 몇번이나 관찰하셨습니까?
놀랍게도 손으로 꼽을수 있을걸요? 다시 보시죠 내가 말하는 연기력이 뭘 말하는지
아주 속속들이 보일테니? 뭐 안보인다면야 그것도 님 눈에 그리보이는거니 할말 없곸ㅋ
아무튼 그래서 AI답변 긁어온건 그게 끝입니까?
그럼 수고하시고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어디서도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내글에서는 보지말자구요
난독도 있어요?
영화는 혹평했지만 밀리알콕에 대한 연기는 대부분 호평이라고. 안보여요? ㅋㅋㅋ
뇌에 우동사리 들었어요? 보고 싶은것만 보고 딱 이야기하네요.
말이 안통하니. 우리나라 사람아니고 중국 사람인가 물어본건데?
우리집 뽀삐도 이정도면 말귀 알아들은텐데.. 쯧쯧
댁글을 보라 마라 하시는것보다
그냥 앞으로 제발 이런 망상. 똥글을 싸지르지 마세요.
괜히 눈버리고 시간버리고 짜증나네요.
부탁이니 앞으로 제발 이런 글 쓰지 마세요~!!!!
이런 글 사람들 다 보는 공간에 이런 덜 떨어진 글 올리는건 쪽팔린거에요.
뭔 방구석 좃문가가 연기를 논하고 있어. 자중하세요 ㅋㅋ
그럼 수고~
그냥 지 의견 맞다할라고 해외타령까지 날조하는 덜되먹은 넘. ㅋㅋㅋ
이래도 해외에서 여배우 혹평에? 니말만 다 맞는 거지?
팩트란 이런거다. 그냥 로튼 전문가평. 긁어서 번역만했다.
https://www.rottentomatoes.com/m/supergirl_2026/reviews
제임스 건의 《슈퍼맨》이 그랬던 것처럼 상징적인 캐릭터에 대한 일관성 있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엉망인 작품도 아니다.
[**전체 리뷰 보기**](https://collegemoviereview.com/reviews/supergirl/)
[**Peter Martin**](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peter-martin)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DallasFilmNow.com](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00009588)·2일 전
**신선도: 신선함. 3/5**
밀리 앨콕은 카라 역으로는 꽤 훌륭하지만, 슈퍼걸로서는 다소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녀의 초능력 이름을 제목으로 내건 이 다소 힘 빠진 영화는 세상의 종말을 다루지 않는 모험물로서는 꽤 괜찮지만, 필수적으로 봐야 할 작품의 수준까지 올라가지는 못한다.
[**전체 리뷰 보기**](https://dallasfilmnow.com/2026/08/06/supergirl-review-long-live-supergirl/)
[**Dwight Brown**](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dwight-brown) 탑 크리틱
[DwightBrownInk.com](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00009621)·3일 전
**신선도: 썩음. 2/4**
슈퍼걸의 삶은 완전히 엉망이고, 그녀의 영화 역시 거의 완전한 실패작에 가깝다.
[**전체 리뷰 보기**](https://dwightbrownink.com/supergirl/)
[LL](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lael-loewenstein)
[**Lael Loewenstein**](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lael-loewenstein)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FilmWeek (LAist)](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3509)·7월 30일
**신선도: 썩음.**
조금 엉망이라고 느꼈다... 너무 복잡하고 난잡한 데다, 더 중요한 몇몇 요소들에는 충분히 신경 쓰지 않았다.
[**전체 리뷰 보기**](https://laist.com/news/arts-and-entertainment/filmweek-supergirl-the-invite-jackass-best-and-last-and-more)
[**Sammie Purcell**](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sammie-purcell)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Rough Draft Atlanta](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00010328)·7월 29일
**신선도: 썩음.**
주연 밀리 앨콕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슈퍼걸》은... 더 뛰어난 다른 영화들을 엄청나게 많이 답습하고 있어서 이를 무시하기가 불가능하다.
[**전체 리뷰 보기**](https://roughdraftatlanta.com/2026/06/26/milly-alcock-delivers-in-a-derivative-supergirl-film-that-pulls-its-punches/)
[**David Nusair**](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david-nusair)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Reel Film Reviews](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140)·7월 29일
**신선도: 썩음. 1/4**
결국 《슈퍼걸》 안에서 정말로, 진심으로 제대로 작동하는 요소는 그다지 많지 않다...
[**전체 리뷰 보기**](https://reelfilm.com/supergirl/)
[JB](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justin-brown)
[**Justin Brown**](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justin-brown)
[Medium Popcorn](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3095) 토마토미터 승인 매체·7월 22일
**신선도: 썩음. 1/5**
이 영화는 내가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원했던 것이 아니었다. 카라와 그녀를 연기한 배우에게 훨씬 더 많은 것을 바랐다... 이건 아니었다.
[**전체 리뷰 보기**](https://www.mediumpopcorn.com/episodes/supergirl)
[**Brandon Collins**](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brandon-collins)
[Medium Popcorn](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3095) 토마토미터 승인 매체·7월 22일
**신선도: 썩음. 1/5**
이 영화는 제임스 건의 DCU에 있어 엄청난 후퇴다. 주연 배우가 매력적이긴 했지만, 영화 자체는 너무 지루하고 진부했다.
[**전체 리뷰 보기**](https://www.mediumpopcorn.com/episodes/supergirl)
[**Louis Skye (Ronita Roy Mohan)**](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louis-skye)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Stereo Geeks (Podcast)](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00010332)·7월 22일
**신선도: 썩음.**
나는 밀리 앨콕이 정말 좋았다. 크립톤 장면들도 정말 좋았다. 하지만 이야기는 여성 캐릭터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는 것처럼 느껴졌다. 로보는 이야기와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CGI는 끔찍했다. 이 《슈퍼걸》 영화와 앨콕은 자신들이 받은 것보다 훨씬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
[**전체 리뷰 보기**](https://newsletter.stereogeeks.ca/p/supergirl-review-milly-alcock-deserves-better-and-frankly-so-we-do-we-all)
[**Sara Michelle Fetters**](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sara-michelle-fetters) 탑 크리틱
[MovieFreak.com](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411)·7월 20일
**신선도: 신선함. 3/4**
[앨콕은] 자신의 연기에 진정한 고통과 비애를 담아내는 동시에, 카라에게 내재된 선함과 우아함 또한 감동적일 만큼 섬세하게 자연스럽게 표현해낸다.
[**전체 리뷰 보기**](http://moviefreak.com/supergirl-2026-movie-review/)
[**Sheraz Farooqi**](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sheraz-farooqi)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CinemaDebate](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3319)·7월 20일
**신선도: 썩음. 2/5**
《슈퍼걸》은 거칠다. 초고 수준의 각본, 어설픈 비주얼, 얄팍한 캐릭터들로는 이 영화의 서사를 떠받칠 수 없다. 밀리 앨콕은 훌륭하지만, 제대로 된 재료를 받지 못했다. 더 좋은 소재가 주어졌다면 훌륭했을 것이다. 크립톤 시퀀스는 하이라이트였다.
[**전체 리뷰 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NGVRukh7QD4)
[**Derrick Murray**](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derrick-murray)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NERDBOT](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3704)·7월 20일
**신선도: 썩음. 5/10**
《슈퍼걸》은 2000년대 초반의 클리셰를 체크리스트처럼 모아놓은 작품인데, 2026년에 이런 영화가 나와서는 안 된다. 우리는 실수에서 배울 시간이 충분히 있었고,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대에 들어서면서도 그러기를 거부했다는 점이 실망감을 더욱 키운다.
[**전체 리뷰 보기**](https://nerdbot.com/2026/06/26/supergirl-milly-alcock-shines-in-a-disappointing-superhero-film-review/#gsc.tab=0)
[**Nelson Acosta**](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nelson-acosta)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Koimoi](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00010097)·7월 19일
**신선도: 썩음. 2/5**
제임스 건의 DC 유니버스는 계속되지만, 훌륭했던 《슈퍼맨》 이후 나온 이번 《슈퍼걸》은 기술적·서사적 측면에서 낮은 완성도를 보이며 엄청난 실책처럼 느껴진다.
[**전체 리뷰 보기**](https://www.koimoi.com/reviews/hollywood-movie-reviews/supergirl-movie-review-james-gunns-dc-universe-comes-back-with-the-most-disappointing-reboot-uninspiring-messy-unnecessary/)
[**JD Duran**](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jd-duran)
[InSession Film](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3137) 토마토미터 승인 매체·7월 18일
**신선도: 썩음. C-**
각본이 추구하는 방향은 마음에 들지만, 안타깝게도 전체적으로 고르지 못하며, 길레스피의 연출이 이를 더욱 발목 잡는다. 그 연출은... 좋지 않다.
[**전체 리뷰 보기**](https://insessionfilm.com/movie-podcast-review-supergirl/)
[**Carlos Gallego**](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carlos-gallego)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CinemasComics](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00011692)·7월 17일
**신선도: 신선함. 8/10**
《슈퍼걸》은 새로운 DC 유니버스가 진정한 감정을 담은 대담한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음을 증명한다. [전체 리뷰는 스페인어]
[**전체 리뷰 보기**](https://www.cinemascomics.com/critica-supergirl-dcu/)
[**Coleman Spilde**](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coleman-spilde)
[Salon.com](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400) 탑 매체·7월 17일
**신선도: 썩음.**
영화가 이론적으로는 거대한 스케일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구현은 고통스럽고 답답할 정도로 초라하다.
[**전체 리뷰 보기**](https://www.salon.com/2026/06/27/why-the-dc-universe-wont-let-milly-alcocks-supergirl-win/)
[**Kevin Slane**](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kevin-slane) 토마토미터 승인 평론가
[Boston.com](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00009831)·7월 17일
**신선도: 썩음. 2/4**
앨콕은 대체로 자기 몫을 해내지만, DC가 그녀 주변에 만들어놓은 《슈퍼걸》이라는 영화는 밋밋하고, 파생적이며, 가끔씩만 재미있다. 다시 말해, ‘슈퍼’하다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전체 리뷰 보기**](https://www.boston.com/culture/movie-reviews/2026/06/26/supergirl-movie-review-2026/)
[**Tatiana King**](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tatiana-king)
[For All Nerds Podcast](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100010138) 토마토미터 승인 매체·7월 16일
**신선도: 썩음. C+**
밀리 앨콕은 카라 조엘을 연기하는 데 있어 매우 강력한 전달력과 헌신을 보여주지만, 이야기가 부족하다. 슈퍼걸이라기보다는 우주판 《존 윅》 × 《스타워즈》에 가깝다. 아르고 시티 이야기에 더 집중했더라면 더 나은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전체 리뷰 보기**](https://youtu.be/D9pBXfDAWq4?si=zj6uiTXgOGRLbBKd)
[**Brian Gill**](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brian-gill)
[Mad About Movies Podcast](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3256) 토마토미터 승인 매체·7월 15일
**신선도: 썩음. C-**
대부분의 시간 동안 뒤죽박죽이고 흥미롭지 않은 엉망진창이다. 《슈퍼걸》은 제임스 건 흉내를 낸 작품처럼 느껴지며, 이 맥 빠진 영화에 제작자의 간섭이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의문을 품게 한다.
[**전체 리뷰 보기**](https://madaboutmoviespodcast.com/episodes/2026/7/1/supergirl-2026)
[AS](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aayu-sharma)
[**Aayu Sharma**](https://www.rottentomatoes.com/critic/aayu-sharma)
[Newsweek](https://www.rottentomatoes.com/profiles/publication/339) 탑 매체·7월 11일
**신선도: 신선함. 7.5/10**
《슈퍼걸》은 새로운 DC 유니버스가 거대한 액션 장면과 함께 의미 있는 이야기도 들려줄 잠재력이 있음을 증명한다. 《슈퍼맨》이 DC 유니버스에 희망을 주었다면, 《슈퍼걸》은 그곳에 마음을 준다.
[**전체 리뷰 보기**](https://www.newsweek.com/entertainment/movies/supergirl-review-a-beautifully-crafted-film-with-plenty-of-heart-milly-alcock-12126674)
제발 글 쓰지 마라 앞으로.
부탁한다. ㅋㅋㅋ
원래 그런분이심?
님이 아무리 해봐야 원래부터 영화평론 사이트 돌아다니던 사람을 어찌 해볼순없어요
그리고 AI로 긁어다 옮기는건 본인 스스로 검수를 좀 한다음에 하세요
링크중 95%는 죽은 링크에욬ㅋㅋㅋ
로토 원글은 원래 대부분이 시간이자면 날아가버립니다 그냥 막긁어온다해서
몇년이 지나도 생생히 살아있는게 아닙니다욬ㅋㅋ
그와중에 이게 팩트란다에서 빵터졌네 AI가 좋긴하지만 적절히 쓰셔야죠
전반적 분위기와 평가가 AI로 다 읽힌다 착각하지마세욬ㅋㅋ
그리고 원래부터 배우에게 원색적 표현은 될수있으면 지양하는게 로토에요
로토를 평소에 봤어야 로토 분위기를 알지 그런건 AI가 안알려주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만 좀 질척이세요 님 정도론 어림 반푼어치도 없으니 ㅉㅉ
님같은 영화 좃문가가 배우 얼굴 타령만 해대서입니다. ㅋㅋㅋ
횡설수설 하지말고 한가지만 하세요 보고 있기 딱하니ㅉㅉㅉ
다시 말하는데 님정도론 어림 반푼어치도 없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