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다섯 번 봤는데 재미는 있어요. 이야기 끌어가는 힘이 좋거든요.
미래 세대가 과거 세대를 말살하려 전쟁을 벌이고, 거기서 미래 세대의 사주를 받은 스파이를 제거하는 첩보물로 보면 됩니다.
그냥 첩보물은 재미 없으니까 누군가는 시간을 거꾸로 타고 오고 누구는 제대로 가고, 감독이 나 똑똑해를 자랑하는 영화
마지막 전투씬에 정신을 놓으면 안 됩니다. 거기서 많이들 포기하죠
테넷은 호불호가 좀 있는 영화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영화인데
놀란 감독 왈 인버전이라는게 엔트로피의 반전으로 현재의 시간에 비례해서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건데
영화 볼 당시에는 그냥 우리의 현재 세계의 물리적인 움직임이 역행한다 정도로 이해하니 재미있었습니다.
이해가 어려울수 있는 내용의 영화라
사람에 따라 재미가 없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그래서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합니다
미래 세대가 과거 세대를 말살하려 전쟁을 벌이고, 거기서 미래 세대의 사주를 받은 스파이를 제거하는 첩보물로 보면 됩니다.
그냥 첩보물은 재미 없으니까 누군가는 시간을 거꾸로 타고 오고 누구는 제대로 가고, 감독이 나 똑똑해를 자랑하는 영화
마지막 전투씬에 정신을 놓으면 안 됩니다. 거기서 많이들 포기하죠
두개의 시간대에서 서로 이동하려면 게이트를 통해서만 가능하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영화인데
놀란 감독 왈 인버전이라는게 엔트로피의 반전으로 현재의 시간에 비례해서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건데
영화 볼 당시에는 그냥 우리의 현재 세계의 물리적인 움직임이 역행한다 정도로 이해하니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1회차에서 이해 안되거나 안 보였던 부분들이 조금 더 이해되고 보이게 되는 경험이 즐겁더군요.
전 극장에서 3회차까지 봤습니다;
근데 번역이 별로 좋지 않아서 우리나라 어떤 팬 분이 작업하신 자막으로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자막으로 집에서 한번 더 보려고 다운 받아놓고 긴 상영시간이 부담되서 아직 못 보고 있습니다;
TENET 거꾸로 해도 테넷 !
시간역행을 통해 협공을 한다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일대일 격투, 10분(TEN) 전투, 인생 협공...
오슬로 공항 시간 연출이랑
차량 추격전 시간 연출이 백미입니다. (동선이 딱 맞아 떨어짐)
이해가 안되니 집중도 안되고, 집중해서 안 보니 내용도 기억에 안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