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는거랑 모르고 보는거랑 뭔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로 느껴지더라고요. 저는 리뷰영이 채널에서 재밌게 이야기를 해서 보고 왔는데 아마 제가 모르고 봤다면 어리둥절 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막 도파민이 터지는 그런 영화는 아니라는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imax 버전으로 한번더 볼까 싶네요
보고 온 사람 입장에서는 사실 불호포인트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1년 전부터 예매하고 이런 거는 좀 과한 감이 있긴 하지만 올해 나온 영화중에 최고인 거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이상한 예술병에 취해서 놀란이 예전같은 신선함도 없고 묵직한 메시지도 없어서 별로야.. 이런 분 아니라면 무조건 재밌게 보실 거라 생각합니다
스파이더맨 영화 볼 때는 화장실 진짜 10분에 한 명씩 갔었는데 오디세이는 3시간 동안 아이맥스가 꽉 차있었는데도 화장실 아무도 안 가더라고요
역시 다들 심심했던 모양입니다
올 해 대작이 별로 없어서 그런건지.
1년 전부터 예매하고 이런 거는 좀 과한 감이 있긴 하지만 올해 나온 영화중에 최고인 거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이상한 예술병에 취해서 놀란이 예전같은 신선함도 없고 묵직한 메시지도 없어서 별로야.. 이런 분 아니라면 무조건 재밌게 보실 거라 생각합니다
스파이더맨 영화 볼 때는 화장실 진짜 10분에 한 명씩 갔었는데 오디세이는 3시간 동안 아이맥스가 꽉 차있었는데도 화장실 아무도 안 가더라고요
뭐 최고의 명작 이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진짜 돈아깝지 않았습니다
정말 제가 모험을 떠나는 기분은 오랜만이였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