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후기)
하도 평이 좋아서 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재미 없더군요.
영화 끝나고 같이 본 사람이 말하길 소설을 읽어 줄거리를 알고 있는 사람들
평은 대부분 별로 라고 하더군요.
스케일도 별로였구 그냥 요즘 미친 또라이들이 일으킨 전쟁의 여운이 남아
전쟁의 참혹함이나 전쟁 이후 고통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 때문에 더욱 몰입해서 흥행한게 아닌가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킴덩 오브 헤븐 별 5개라면
오디세이는 별 4개 정도 주고 싶습니다.
하도 평이 좋아서 봤습니다.
결론적으로 재미 없더군요.
영화 끝나고 같이 본 사람이 말하길 소설을 읽어 줄거리를 알고 있는 사람들
평은 대부분 별로 라고 하더군요.
스케일도 별로였구 그냥 요즘 미친 또라이들이 일으킨 전쟁의 여운이 남아
전쟁의 참혹함이나 전쟁 이후 고통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 때문에 더욱 몰입해서 흥행한게 아닌가 싶은 맘이 들었습니다.
킴덩 오브 헤븐 별 5개라면
오디세이는 별 4개 정도 주고 싶습니다.


같이 본 사람은 정말 재밌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활 튕기는거 말고는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보고 난 후에야 이런 글이 보일까요
진짜 진짜 재미없었습니다. 영화 시작 20분만에 졸기 시작해서
두 번 세 번째 졸다 깨고 다른 사람 피해줄까봐 그냥 나왔습니다.
영화관 가서 본 영화 중 제일 지루....
반대로 트로이를 집에서 봐서인지 심각하게 엉망으로 느꼈는데...
맥락도 안맞고 아가멤논, 메네라우스 죽었는데 오디세이에서 살아 있어서 혼란스럽기도 했고요.
참고로 저는 무조건 사운드관을 이용합니다. 특히 이런 대작은 더욱 그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