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다 흑백으로 나오고 윤동주 시인의 이야기인데 아내랑 연애때 봤었던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다시보니까 좋더라구요
엄청 자극적이고 그렇진 않지만 그래도 볼만한 영화입니다
다들 한 번 보심 좋을거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졸리지도 않고
걸작의 욕심도 없지만 망작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