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봄!
어제 보고 왔는데요..
개인적으로 재미는 아주 없는거는 아니었는데...
먼가 약간...음... 주인공이 조금...
그렇게 와우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다른 존재에 대한 표현이 달랐던게 인상적이었네요
보신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어제 보고 왔는데요..
개인적으로 재미는 아주 없는거는 아니었는데...
먼가 약간...음... 주인공이 조금...
그렇게 와우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다른 존재에 대한 표현이 달랐던게 인상적이었네요
보신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이거 환타지 영화 같더군요..
이게 왜 그리 극찬 받은건지..
SF도 환타지의 경계선에 얼쩡거리지만
에이 이건 너무 나갔어..
우주에서 긴장감 공포심과 환희등등이
너무 약하고 애들 세계에 빠진 어른의 환타기 같은
그런 지루한 영화였어요
어린이 영화도 아니고.. 돌 포켓몬이랑 노는 영화
소설을 시각화해주니까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걍 작가맘대로 이렇게 하면돼 하면 다 되는거임. 몇몇장면은 인터스텔라의 극적인 장면을 오마주 한건지 그냥 특별해 보이고 싶었던건지
심각하게 별로임.마지막 장면도 지구랑 똑같이 만들어놓고 거기서 유리안에 갇혀 생활하는 우주인?
특별해지고 싶어 환장한 작가의 소설원작같음.
설명되는거 하나없이 걍 우리는 지구를 구하러간다.어? 친구가 위험하네?친구네 행성가서 살아야지~
인터스텔라 급으로 기대했는데 개실망...
힐링으로 마음을 진정 시켜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