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우리가 잘아는 마이클 잭슨을 다룬 전기 영화로,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묵직한 분위기가 유지됩니다. 배우의 연기가 특히 중요한 작품인데, 단순한 모사에 그치지 않고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표현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다만 한 인물의 삶을 폭넓게 다루다 보니, 깊이 있는 집중보다는 주요 사건들을 따라가는 구성에 가깝습니다. 완성도는 높지만 감정적인 여운은 다소 절제된 편입니다.
Comments
koop
04.29 12:55
평이 안좋다고 듣었는데 ㄱㅊ음?
tcafe211
04.29 22:19
연기는 최고라니 기대되네요. 여운이 적은 건 좀 아쉽군요.
나가리맨이야
05.02 12:11
전문가 평은 별로지만 관객 평이 높다고 하더군요
longdick
05.09 11:03
영화관에서 음악만 들어도 신날듯
은하수
05.12 02:45
담담하게 연출했다니 오히려 실화 기반 영화답고 좋네요.
얼한
05.15 11:38
실존 인물 다루는 영화라 연출에 고민이 많았을 텐데 궁금해지네요.
동암
05.15 13:17
전기 영화 특성상 깊이감은 조금 아쉽더라도 영상미는 기대되네요.
아카시아
05.16 09:28
마이클 잭슨 팬인데 일대기 흐름을 어떻게 정리했는지 직접 확인해봐야겠네요.
다물
05.18 15:53
논란 많은 인물이라 오히려 감정을 절제하고 담백하게 풀어낸 게 신의 한 수 같네요.
둘리
05.19 17:41
일대기를 다루는 전기 영화들이 흔히 겪는 구성상의 한계인 것 같네요.
enffl
05.20 18:09
다큐처럼 정보 전달 위주로 흘러가는 건지, 영화적 재미가 좀 부족한 건지 궁금해요.
명짧은코난
06.04 09:31
사건 위주라 관객마다 감상 포인트가 갈릴 것 같네요.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수동1등소망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액티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