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후기
큰 공포도 없고, 소름은커녕 찰나의 소음 사운드와 갑작스러운 화면전환이랑 약간 움찔한 것 외에는 러닝타임 내내 기대만 잔뜩 하다가 끝난듯..
Comments
tcafe211
04.29 22:16
공감해요, 갑툭튀만 남발해서 진짜 허무하더라고요.
얼한
05.15 11:59
취향을 타는 영화라 그런지 저는 나름 긴장감 있게 봤던 것 같아요.
enffl
05.16 03:19
초반 분위기는 좋았는데 뒷심이 좀 부족해서 아쉬웠던 영화였어요.
아카시아
05.17 02:22
기대 내려놓고 보면 의외로 시간은 잘 가더라고요. 킬링타임용으로 봤네요.
다물
05.17 17:12
결말이 생각보다 더 난해해서 보고 난 뒤에 해석 찾아보느라 바빴네요.
둘리
05.19 18:06
예고편에 너무 낚인 기분이라 영화관에서 나오면서 허탈하기만 했네요.
동암
05.19 22:53
영상미는 나름 볼만했는데 서사가 너무 빈약해서 몰입이 잘 안 되더라고요.

CNXcafe
05.22 00:06
배우들 연기 합은 좋았는데 연출이 너무 평범했어요.
카카로리
05.22 01:45
공포 영화라면 무서워야 하는데 전혀 무섭지 않으니 그냥 멍하니 보게 되네요.
choin0722
기아김과장
도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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