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되면 한번씩 꼭 보는 영화.
여름영화 다른것도 많을텐데,
개인적으로 여름 되면 생각없이 보는 영화로 <안경> <카모메식당> 입니다.
오오기미 나오코라는 여성 감독 영화인데, 나오는 배우들도 항상 겹치고, 그냥 생각없이 참 편안합니다. ㅋㅋㅋ
특히 안경은 배경이 되는 요론섬(일본에서도 가기 힘들다고 하네요)에서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 여름날의 맑은 정서를 그대로 담아낸 듯합니다.
여름날 생각없이 휴식이 필요할때 볼 수 있는 영화로 추천드려봅니다.
빅피쳐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바닷가에서 체조 하다가 멍때리다가 뭘 줏어 먹다가 자고 일어나서 또 멍때리고 ㅎㅎ
영화 시작할때 주인공 반응이 나와 같았고 영화가 끝날때 주인공 모습이 나와 똑같았음
아 내가 영화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 라는걸 일깨워준 영화
안경에서 20대 풋풋한 이치카와 미카코를 얼마전에 핫스팟 우주인에서 봤었는데 반갑더군요
이제는 50을 바라보는 나이 ㅎ
저는 여름에 8월의 크리스마스를 항상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