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바그>를 보고 나니 창작욕이 불타오릅니다.
2026년엔 꼭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시나리오 100씬 이상 쓰기가 새해목표가 되었네요.
다시 오지 않을 정말 기념비적인 시대였네요.
한국에도 여러 헐리웃 영화,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영화,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 미국 뉴아메리칸 영화를 보며 밤새 얘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결국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 단계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2026년엔 꼭 의자에 엉덩이 붙이고 시나리오 100씬 이상 쓰기가 새해목표가 되었네요.
다시 오지 않을 정말 기념비적인 시대였네요.
한국에도 여러 헐리웃 영화,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영화,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 미국 뉴아메리칸 영화를 보며 밤새 얘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결국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 단계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결국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의 마지막 단계는 영화를 만드는 것도 있지만 참가도 있죠 스탭 이나 스탭 같은... 예를 들어 허울 좋은 미술팀 같은 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