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보고왔습니다 (노스포)
음 뭔가 좀 애매 합니다
저렴하게 봐서 그냥 그럭저럭 볼만하게 느껴지긴 했습니다만....
(조조 할인 + 국민 영화관람 할인 해서 4천원으로 관람)
스토리가 일단 2부가 나올것처럼 끝이 났는대
인터뷰 기사에는 후속편 생각이 없다고 하고...
CG가 나쁜건 아닌대
거리감 없이 찍은 부위가 존재한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상당히 애매합니다
쿠키는 1개 있는대
안봐도 될 정도의 큰 상관 없는 겁니다
쿠키인줄 모르고 쿠키 뒤에 나오는 엔딩크레딧까지 다봤네요
엔딩크레딧 전에 나오는게 쿠키영상입니다....
도돌담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인터뷰 기사를 보니 애매하게 말했나 보네요
감독이 직접말함
볼만 하긴 합니다
흥하면 제작할수도 있으려나요
망하면 이대로 끝나고요
거리감 조절을 못했다고 해야 하나요?
하여간 좀 애매해요
그냥 내용을 중간에 절단을 내놨는대....
호프는 그나마도 해석이 필요 없을 정도 에요....
진행된게 있어야 해석을 하던지 말던지 하죠 ㅋ
대충 진짜 거리감 조절 못한 느낌이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