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입장에서 어벤져스 신작이 무조건 잘되어야 하는 이유
일단 감독부터 마블전성기 이끌었던 루소형제 다시 섭외
<루소형제 마블 필모>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저 / 시빌워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 엔드게임
사실상 마블 은퇴였던 로다주 캡아 예토전생 시키기
엑스맨 오리지널 3부작 배우 그대로 다시 섭외
찰스 자비에 / 패트릭 스튜어트
매그니토 / 이안 맥컬런
사이클롭스 / 제임스 마스던
비스트 / 캘시 그래머
미스틱 / 레베카 로메인
나이트크롤러 / 알란 커밍
이정도까지 치트키는 다 박았는데 예상치보다
성적 안나오면 진짜 관짝 닫아야됨 ㅋㅋㅋㅋㅋ
참고로 영화 제작비는 4억달러 + 마케팅 비용 3억달러로 추정
들어간 돈 총 7억달러 (한화 약 1조 300억원)
* 시리즈 전작 엔드게임 흥행수익: 약 28억 달러
로마인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액티피드


정복자 킹은 병맛으로 그냥 날아갔고
또한 마블 관객 절반이 이미 날아감
지금 본문에 나온 출연진 외에도 추억팔이 배우들 2,3배 정도 더 몽땅 때려넣었죠.
짬뽕, 잡탕밥을 넘어. 이젠 거의 똥개 개밥 수준으로 마구 섞어내놓은 꼴.
무슨 관객들이 배우만 미친듯 때려넣으면 우와우와할줄 아나?
관객을 무슨 저능아 취급하는 미친 디즈니, 마블.
부하들을 보내거나 가끔 쿠키에 얼굴을 비춰 기대감을 끌어 올렸는데
멀티버스 사가가 워낙 폭망하고 정복자 캉은 배우가 폭행사태도 있지만 앤트맨에서 너무 형편없는 모습을 보이다가 영화도 같이 망해버려서;;
캉을 준비하다가 갑자기 접고 닥터 둠으로 가는 것도 너무 갑작스럽고 그래서 둠스 데이 티져가 중구 난방이라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차근차근 준비한 멤버라기보단 갑자기 끌어온 멤버들 썬더볼츠, 판스포, 엑스맨 그밖에 샹치와 원년 멤버들 정도?
가뜩이나 입문자 허들이 너무 높아서 내리막만 남은거 같은데 슈퍼 히어로 무비 DC랑 더불어 암울한거 같네요
옆동네 제임스 건도 계속 자가 복제 같이 비슷한 느낌의 영화만 내고 있고
루소 형제도 히어로만 바꿔서 인피니티 워랑 비슷하게 만들면 애매 할거 같은데
얘네들을 어떻게 엮겠다는 건지, 사는 우주도 다름
그러길래 쓸데없는 PC질은 왜 해가지고 자충수 둔거임.
차라리 평행세계 아이언맨으로 출연을 시키지
뭔가..억지로 로다주,아이언맨 멱살잡고 끌고온 느낌?
엔드 게임 이후 영화 볼때 마다, 엑티브엑스 설치하는 느낌 이였어요.
이 영화를 보려면 이런 이런 드라마 를 봐야 합니다. 수십 시간 짜리 드라마 몇개를 봐야 합니다.
은행 들어가면 수십분 동안 엑티브엑스랑 씨름 하듯이, 영화 한편 보려고 며칠 동안 드라마 봐야 하는데, 엑티브엑스 보다 더 악랄 하다고 느꼈어요.
잘되면 또 과금 장사 "엑티브엑스" 장사질 할게 보여서. 안볼려구요.
그냥 역사의 교훈으로 남으세요.
엔드게임 이후로 매력적인 주인공이 너무나 적고...
서사도 빈약하고... 예전만큼 관심이 안감....
거의 모든 영화 드라마가 망작이 되어 버림.
지금 방법은 리부트 하는 방법밖에 없어 보임.
기존의 맴버들 다시 쓴다면
이제 나이들이 있어서 후속작을 만들기 어렵고
앞으로 계속 마블 시리즈를 만들어야 겠다면
리부트가 필요함.
다만 아쉬운점은 스파이더맨 정도...
마블 시리즈 나와봤자 그 전에 먼저 뭘 봐야 한다는(예습, 복습) 생각에 신작을 안 보게 됨.
결론은 재미있느냐 없느냐가 문제
후에 나오는것들 공부하면서 봐야되는 기분이라.
그리고 이미 사람들 마음 속엔 엔드게임 이후론 끝이라 안 볼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