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한테 실망하는 날이 오다니.. 디스클로저 데이..
믿고 보는 감독이었는데
나이에 장사없네요
스토리부터 연출까지 전부 올드해요
클래식한게 아니라 올드하다는 표현이 딱 맞고
음악 진짜 최악입니다
80년대에나 쓰일법한 bgm이 깔리는데
영상과 하나도 안어울림..
뭔가 실제를 폭로하려고 영화인척 하는 다큐인게 아니고서야
납득할 수가 없는 졸작이었습니다
믿고 보는 감독이었는데
나이에 장사없네요
스토리부터 연출까지 전부 올드해요
클래식한게 아니라 올드하다는 표현이 딱 맞고
음악 진짜 최악입니다
80년대에나 쓰일법한 bgm이 깔리는데
영상과 하나도 안어울림..
뭔가 실제를 폭로하려고 영화인척 하는 다큐인게 아니고서야
납득할 수가 없는 졸작이었습니다


집단적으로 영화를 재밌게 만드는 방법을 까먹기라도 한 건지 원
그나마 타란티노 영화만이 예전과 같은 재미를 주더라고요
전 너무 재미있게봤어요 ㅎㅎ
예전에 노잉 이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왠지...그거의 연장선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독은 서로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