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는 최종 관객수 380만명으로 마감 치겠군요
위는 며칠전에 제미나이 AI 로 돌린 호프 가상 관객수 집계입니다.
(제가 만든거 아닙니다. 며칠전 타 커뮤에 전부 다 퍼져서 대부분 알고 있는 겁니다)
놀라운건 이 집계 수치가 현재 비슷하게 다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거죠..
중간에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개봉하는거 다 포함해서 계산 넣은겁니다.
이대로 가면 호프는 최종 380만명에 마감칠거 같습니다.
위는 며칠전에 제미나이 AI 로 돌린 호프 가상 관객수 집계입니다.
(제가 만든거 아닙니다. 며칠전 타 커뮤에 전부 다 퍼져서 대부분 알고 있는 겁니다)
놀라운건 이 집계 수치가 현재 비슷하게 다 맞아 떨어지고 있다는거죠..
중간에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개봉하는거 다 포함해서 계산 넣은겁니다.
이대로 가면 호프는 최종 380만명에 마감칠거 같습니다.


제미나이는 병신같은 서비스입니다.
제가 업무상. 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모두 유료로 이용중인데요.
저는 제미나이를 가장 저능한 새끼라 생각합니다.
믿으면 안되요.
사람이 질문을 하면 정확하게 데이타를 검색후에 답을 해야 하는데, 얘는 그냥 검색하는척 하고 지맘대로 가짜 정보로 답을 줘버립니다.
10에 7은 검색 자체를 안하고, 하는척만 하고 답을 해요.
구글에서 서버 과부하 안겪게 하려고 수 쓰는 느낌.
프롬프트 문제가 아니라. 서비스 자체가 그리 생겨먹었어요.
한마디로 ai 쓰실분들은 제미나이 말고, 지피티나 클로드 쓰세요.
아래는 위 사진에 대한 지피티 답변입니다.
제미나이가 예상한 호프 관객수라는데. 니 생각은 어때? 새롭게 검토해봐
내 판단은 제미나이 예상치 380만~385만은 지나치게 보수적입니다. 현재 흐름을 새로 반영하면 최종 400만 돌파 가능성이 높고, 중심 예상치는 약 415만 명으로 봅니다.
먼저, 제미나이 예측은 이미 아래쪽으로 빗나갔습니다
이미지에서는 7월 26일까지 누적 331.3만 명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7월 26일 하루 28만 5,871명을 동원해 누적 341만 5,698명을 기록했습니다. 예상보다 약 10.3만 명 앞선 상태입니다.
특히 주말 예상이 너무 낮았습니다.
날짜 제미나이 예상 실제 또는 확인치
7/25 26.5만 32.8만
7/26 19.5만 28.6만
7/26 누적 331.3만 341.6만
7월 25일 실제 관객은 32만 7,571명, 누적은 312만 9,829명이었습니다.
즉, 제미나이 모델은 2주 차 주말 관객 유지력과 입소문 효과를 과소평가했습니다. 개봉 12일째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고, 2주 차 일요일에도 토요일 대비 감소폭이 약 13%에 그친 것은 꽤 강한 흐름입니다.
다만 7월 29일부터는 정말 크게 꺾일 가능성이 큽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월 29일 개봉하며, 27일 오전 기준 사전 예매량이 이미 57만 장, 예매율은 70%에 육박했습니다. 특별관뿐 아니라 일반관도 상당 부분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프》는 러닝타임도 156분이라 동일 스크린에서 하루 상영 가능한 회차가 적습니다. 스크린과 좌석이 줄어들 때 짧은 영화보다 관객 감소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작품 자체도 대중적 오락영화라기보다는 평가가 나뉘는 SF 스릴러이고, 왓챠 이용자 평균도 현재 3.0 수준이라 장기적인 대중 확장에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주말 기세가 그대로 이어져 500만을 향할 가능성은 낮지만, 반대로 제미나이처럼 개봉 3주 차부터 거의 상영 종료 수준으로 급락한다고 보는 것도 과도합니다.
새 예상치
제가 잡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간 예상 추가 관객 예상 누적
7/27~7/28 12만~17만 354만~359만
7/29~8/2 22만~32만 378만~391만
8/3~8/9 13만~22만 395만~413만
이후 종영까지 8만~18만 403만~431만
최종 전망
보수적: 400만~405만
기준: 410만~420만
낙관적: 425만~435만
제 단일 예상치는 약 415만 명입니다.
왜 400만은 넘는다고 보는가
7월 26일 종료 시점에 이미 341.6만 명입니다. 400만까지 남은 관객은 약 58.4만 명에 불과합니다. 개봉 후 열흘 넘게 하루 수십만 명이 들었던 영화가 경쟁작 개봉 직후부터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이상, 남은 전체 상영기간에 58만 명을 추가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범위입니다.
제미나이 예상대로라면 7월 27일 이후 종영까지 고작 약 39만 명만 추가해야 합니다. 하지만 7월 27일 현재도 누적 340만을 넘겼고 배급사는 굿즈 상영회 등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380만~385만은 하한선에 가까운 실패 시나리오입니다. 《스파이더맨》에 상영관을 예상 이상으로 빼앗기더라도 395만 안팎, 정상적으로 잔여 수요가 소진되면 410만대, 특별관 재관람과 장기 상영이 살아남으면 430만 근처까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2부작 꼭 보고 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