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 관람후기. 와이프 평.
초기대작이었던 나홍진 호프를 관람 하고 더더욱 기대작이었던 놀란의 오딧세이 어제 저녁에 관람.
저녁 먹으면서 와이프 반응을 보니
- 오딧세이 다 좋은데 별루 얘기할건 없네.
놀란 영화 특유의 관람 후에 내가 뭘 본거지 라고 느껴지는게 젼혀 없으니, 심심했다고.
오히려 호프가 이게 뭐야 하면서 미친 액션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더 잼있었다고 함.
놀란 특유의 그 미친 비선형적 구성이나, 퍼즐식의 복선등을 생각하신다면 좀 아쉬울수 있겠다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놀란만의 아날로그적 대작이라 참 잼있게 봤습니다.
빅피쳐
기아김과장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그런 부분을 더 신경써서 차라리 2부작으로 해도 될듯
그냥 에피소드 풀어놓은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