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무슨 국정원 과장이나된사람이
여자한명때문에 가치관이 흔들려서 에겐MAX되고
작전망치고
과장은 ㄹㅇ 고스톱쳐서 땃나....
찐득한 첩보물인줄알았는데 그냥 K드라마 그자체
허접한첩보향을 첨가한 3각관계 로맨스물
액션도 하고싶고 멜로도 하고싶고 흥행도 하고싶고 영화제에 초청받고싶고 이슈도 되고싶고 하다가
어울리지 않는 명품 잔뜩 걸치고 다니는 돼지문신나부랭이가 패션어필하는 꼬락서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