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결혼31년 동안 2번째로 마눌하고 극장 가서 본 영화였는데
저한테는 스토리가 조금 심심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살짝 지루한 느낌이...
거기다 소리가 커서 머리가 울리면 잠오는 체질인데
생각나서 이어폰으로 귀를 막긴 했지만 늦었는지
중간 좀 지나서 잠들어버렸네요.
다행히 마눌은 재미있게 봤다고 하니 뭐 괜찮아요.
Comments
max452
05.30 23:04
저도 딱 심심하다 느꼈어요. 살짝 루즈하기도 하고....
namjil
05.31 00:03
구로구가 아니었네 ㅋ
카카로리
05.31 02:38
31년 만의 극장 데이트라니 정말 낭만적이네요. 사모님이 즐거우셨다면 대성공입니다!
메타버스
05.31 08:39
앞으로도 자주 데이트하시길 ^^

CNXcafe
06.03 13:27
영화관 음향이 너무 크면 피로감이 상당하긴 하죠.
한글닉
06.09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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