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후기
1600만짜리 영화가 맞나 할정도로 중반이후가 허술하네요
운이 좋은 케이스 같습니다
솔찍히 중반이후부터는 지루합니다 뻔한 결말이 예측되기 때문이죠
제평점은 6.8 입니다
호프는 상당히 기대됩니다
호프가 얼마나 잘 뽑을지 모르지만 왕사남 보단 재밌을듯 합니다
왕사남 후기1600만짜리 영화가 맞나 할정도로 중반이후가 허술하네요
운이 좋은 케이스 같습니다
솔찍히 중반이후부터는 지루합니다 뻔한 결말이 예측되기 때문이죠
제평점은 6.8 입니다
호프는 상당히 기대됩니다
호프가 얼마나 잘 뽑을지 모르지만 왕사남 보단 재밌을듯 합니다


장항준이 그동안 방송에 많이 나와서 얼굴을 알렸고
박지훈이 약한영웅으로 떠서 가능한게 아니었을까요?
스토리도 완전 똥은 아니고....
파묘도 재미는 있는데 천만짜리인가 싶고
범죄도시 2는 그렇다 치는데 4편도 천만 넘었고
신기한 대중문화의 세계입니다
유해진씨 박해진씨 연기력은 뛰어나나
전체적인 내용이 대체적으로 그리 특출나다는 생각은 아니 들었답니다.
혼자 생각해 본 것이지만 관객이 역사에 대해 잘 몰라서가 아닌지
영화 이전에 청령포도 몇번 들리고 했지만 이 영화로 청령포에 대한 여행지 소개는 잘되었지요.
단종, 세조, 한명회, 엄홍도도 지난 역사의 한 부분이고
현대사인 419, 516, 1212사태, 518, 두번의 탄핵 123사태 등도 다 역사의 한 부분
역사는 도도히 흐르는 강물 같아서 사건, 사고의 물줄기를 바꿀 수도 없고
성공적인 거사도 실패하는 거사도 다 역사
단지 알고는 있어야 할 역사이지요.
사건 사고는 아무리 경계해도 언제나 또 일어나곤 하니
그냥 역사를 역사로 볼 뿐
미국이 이란을 때리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