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를 보고
저는 영화 보면서 스토리가 납득이 안되면 몰입이 안되는 스타일인데. 원래 재난영화는 주인공이 다 해결하는게 맞긴 한데.
주인공일행은 지네가 경찰 특공대도 아니고 전화도 다 있고 그냥 가게 안에 있었으면 안전한데 왜 기어나올까.그리고 경찰은 왜 거기서
일행을 총으로 쏘냐고? 지창욱은 누나가 죽으니 일반 경비원이 전문 칼잡이가 되는게 맞어?구교환이 좀비를 조종하는거 다 아는데 대가리라도 깨서 기절시켜야 되는거 아니냐고?
그냥 구교환 잡아서 대가리 깨고 그냥 방에다가 묶어놓고 전화해서 경찰특공대 부르면 끝나는걸.너무 스토리가 일행들 행동이 이해가 안되서 실소했음.
다이하드하고 어떻게 보면 똑같은건데 다이하드를 보면서는 그런생각이 안들었는데 군체를 보면서는 저게 맞어.차라리 마동석영화는 재미있게 보는데 이건 영.
좀비여러분들이 열연한 영화.그래서 별점 두개.
램발디
도돌담
여기조아
peppep
제나나난
수동1등소망
lalafir
발랑코지
킹부끄
nF0ER
핫코
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https://youtube.com/shorts/GzUmtPa4Q54?si=qMCfR956N7x4P90B
나중에 OTT뜨면 봐야겠어요 ^^
이 정도 스토리로 흥행하고 있다는게...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아 좋아하는사람도 있구나?? 개취니깐 뭐~
하긴 다크나이트도 재미없단 사람도 있으니 ~
영화 볼 돈으로 치킨이나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것이 낫지
시나리오도 말 같지도 않는 얘기를 가지고 감독이나 배우들 먹여 살리는 꼴이지
군체 개봉하기 전에 동영상으로 나왔을 때부터 감이 오더라
아르바이트 댓글 부대 그만 좀 이용을 해라
10~30대 애들아 사리 분별도 못 하고 있으니 말이다
제가 일행이었으면 애초에 가게 밖으로 절대 안나왔을겁니다.
그리고 구교환을 잡았고 좀비들과 소통할수있다는거 알았으면
귀하고 눈을 망가뜨려서 못보고 못듣게 해버렸을거같은데
새로운 형태의 좀비여서 신선하기도 했고 저는 재밌게 봤어요!!
~
2명은 괜찮았다고하고 한명은 악평하던데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영화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