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면서 나온 디스클로저 데이
야근 하고 나와 아침도 거르고 10시25분 상영분을 보고 나왔습니다. 중간에 예이 부터 씨이 까지 내뱉고 나오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았습니다.
지금의 10대나 20대에게는 폭로로 다가올 수도 있겠습니다만.어느 것 하나 새로울 것도 결정적이다 라는 감상의 포인트가 없습니다.
결국은 그겁니다. 감독이 나이 들고 늙어버린 만큼 늙어버린 그존재 가 결론인것 같은. 감독이 뭔가 마무리 짓고 싶어 억지를 부린 듯 합니다
그냥 집에서 vod 풀리면 보아도 될 듯 합니다. 다큐 포인트도 없고 긴박감도 없고 현실감도 없습니다. 이름값으로 날 로 먹으려는 감독과 제작사의 속내가 화나게 만드는 영상물이네요.
지금의 10대나 20대에게는 폭로로 다가올 수도 있겠습니다만.어느 것 하나 새로울 것도 결정적이다 라는 감상의 포인트가 없습니다.
결국은 그겁니다. 감독이 나이 들고 늙어버린 만큼 늙어버린 그존재 가 결론인것 같은. 감독이 뭔가 마무리 짓고 싶어 억지를 부린 듯 합니다
그냥 집에서 vod 풀리면 보아도 될 듯 합니다. 다큐 포인트도 없고 긴박감도 없고 현실감도 없습니다. 이름값으로 날 로 먹으려는 감독과 제작사의 속내가 화나게 만드는 영상물이네요.
Śūnya
기아김과장
도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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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1등소망
lalaf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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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극장개봉은 연막이고 아마 곧 내려서 안방으로 풀릴겁니다. 더 많은 사람이 봐야하거든요
갑자기 가기 싫어지네요 ㅎㅎ
제일 미스가 여배우 캐스팅이 잘못됐음 스릴러나 sf쪽은 에밀리가 안어울림.
차라리 산드라 블락을 썼으면 어떘을까..
그냥 미지와의 조우2편 제작이나 리메이크나 하시지..
토요일 조조 예매했는데 취소해야하나...ㅜ
미스테리 써클은 사람들이 만든것이죠
외계인의 입장에서 하등동물인 우리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과 예수가 박해를 받은 거...
그럼에도 우리에게 보복은 커녕 제대로된 반항도 안 한 것...
그럼에도..
마지막에 인간을 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이게 예수의 그 모습 아닌가요
제가 신앙자가 아니라 더는 모르겠는데 내용중에도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담긴 것들이 상당할 거 같던데 ..
암튼
사람들이 기대한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만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기대감이 실망으로 변하는 분들이 많을 수밖에요
다만 독실한 기독교측 신자분들이라면 뭔가 많은 와닿음이 있지 않겠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