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영화관보다 집에서 보는 게 더 편하네요
영화관에 직접 가서 보는 것과 집에서 편하게 보는 것은 확실히 몰입감에서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요즘은 OTT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집에서 불 끄고 맛있는 걸 먹으면서 보는 것도 나름의 감성이 있습니다. 그래도 사운드가 웅장한 액션물이나 스케일이 큰 작품은 큰 스크린으로 봐야 제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품을 보기 전에 남들의 평점이나 후기를 미리 확인하는 편인데 가끔은 아무 정보 없이 보는 게 더 신선합니다. 세상에 참 다양한 장르와 연출이 있어서 매번 새로운 작품을 접할 때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느낍니다.
mimin
기아김과장
도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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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1등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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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랑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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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
부비천국
액티피드


집에서 리클라이너 의자로 거의 눕듯이 편하게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불꺼놓고 보면 영화관보다 낫습니다. 요새 워낙 티비들 스펙이 상향평준화되서 음향도 좋고 화질도 4K에 집만큼 좋은 영화관이 없죠.
진짜 특정 배우, 특정 감독의 찐팬이라서 개봉 직후 꼭 봐야된다 이런거 아니면 영화관에서 볼 이유가 1도 없긴 합니다. 가격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근데 영화 잘못고르면 시간+돈 이 엄청 아깝죠
극장서도 맥주 한두잔 팔거나, 아니면 솔까 가방에 넣어
밀반입도 가능하긴 하지만.....
맥주는 특성상 화장실을 자주 가야함.
그래서 이제 걍 집에서 맥주편하게 마시며 화장실 맘껏 가면서
그렇게 봄.
메드맥스 같은 영화는 무조건 영화관에서 봐야함
개봉하자마자 안가고 좀 지나서 가면 사람도 적고 리클라이너관에서 보눈데 좌석도 편하고 좋습니다
집에서 OTT로 보는 맛도 다르게 좋은 거 같아요
중간에 멈춰놓고 화장실 가는 편의성은 집이 최고죠
해상도 대부분 1920x1080이라 흐릿하고 밝기도 매우 낮음
유명 대형 극장 아이맥스나 몇몇 대형 스크린 아니라면
집에서 98인치나 85인치 정도 4k 화질에 홈시어터로 보는게 나은거 같음
폰 눈뽕 시끄러움 때문에..조잘조잘 극장 끊은지는 영화 늑대사냥 이후로는 끊음.거의 영화 내릴때쯤 가서 그런지 손님 저 하나였음.ㅋㅋㅋㅋ
한 15년 되었나 방에 프로젝터 설치해서 보고 있습니다.방 크기에 다르지만 100~120인치 정도는 충분히 뽑아줍니다.
pc 및 침대두면 스크린 설치 장소가 딱 대부분 방문 쪽 입니다.tv 설치가 좀 불편해요.방문쪽에 설치 하려고해도 문에 걸려 tv는 50~60인치가 한계라
프로젝터 HU710PW 스크린120인치 사운드 SONY MDR-700DS 드라마 볼때는 사운드바로.. 침대에서 맥주 마시며 영화 볼 맛 납니다.
거실이 아닌 자기방에서 극장 느낌으로 영화를 보고 싶다면 답은 프로젝터입니다. 여즘 기기가 다양해서 천장에 투사해도 상관없고 저렴한 중고 사셔서 시청하셔도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