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없음) 오디세이는 고전 영화 반열에 오를만 할듯요
서양 문학사에서 오디세이의 위상에
놀란 감독의 스토리텔링에
연기력에
비주얼에
세월이 흘러도 CG 티 안나게끔 최대한 실사로 찍은 영상까지 해서...
진짜 대단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20년 30년 후에 봐도 촌스럽지 않은 고전 명작의 반열에 올라갈듯합니다
서양 문학사에서 오디세이의 위상에
놀란 감독의 스토리텔링에
연기력에
비주얼에
세월이 흘러도 CG 티 안나게끔 최대한 실사로 찍은 영상까지 해서...
진짜 대단한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아요
20년 30년 후에 봐도 촌스럽지 않은 고전 명작의 반열에 올라갈듯합니다


호프는 논외로 치고 (개인적으로 실망.)
스파이더맨은 오락성이 넘쳐나는 영화였고 그만큼 대중성도 더 확장 시킬 수 있었던 영화라고 봤구요..
오디세이는 영화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할 이유가 되는 작품에 가까운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작품성이 높으면 대중성은 떨어지기 마련인데 스파이더맨 만큼은 아니지만 대중성도 끌어올렸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맥스와 돌비 사운드를 경험하기에 가장 좋은 정답지는 오디세이였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