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영화였는데 제목이 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유튭 영화 리뷰로 봤던 건데, 대략 기억나는 스토리가 주인공이 여행용 보트였나, 그거 운전하는 사람이고
친하게 지내는 여성도 있는데 동양인(국적은 기억이 안 나는...)부부가 주인공 고용해서 놀러갔다가 조난 신호 발견,
손님 남편이 그냥 가자고 하는데 기어코 갔다가 이후 상어 만나게 되었던 스토리였던 것 같네요.
보면서 대체 누가 제일 트롤링을 하는 건지 헷갈려 했던 영화인 게 기억이 나서 ㅋㅋ
바하매니아
Ayano
복분자50
액티피드
핫코
여기조아
RoadRunner
DHyun
따르릉27843
한날


그레이트 화이트의 주인공은 찰리. 보트가 아닌 수상비행기로 관광비행 서비스를 하는 사람.
동양(일본)인 부부가 찰리 고용. 외딴 섬 놀러갔다가 조난자 시신 발견.
그러면서 일본인 부부는 돌아가자고 하는데, 찰리가 트롤 짓거리 하면서 조난 배 찾으러 갔다가 상어와 사투.. 이런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