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어스 비추 감상기
1. 말을 못하는 남자가 인신매매단으로부터 납치된 딸을 구하는 내용...
2. 주인공 아빠가 말을 못하기 때문에 비슷한 처지의 남성을 하나 더 등장시킴.
3. 같은 처지의 두 남성의 찰진 버디 무비를 기대함
4. 그런데 서로 의사 소통이 되긴 하나 깊이가 얕아 관객에게 감정 전달의 한계가 있음
5. 초반 맨발 맨손 액션은 가히 봐줄만 함. 동료 아저씨도 나름 한 무술 하는 것 같고...
6. 그런데 과유불급이란 말이 여기에 딱 들어 맞음. 상대하는 적이 너무 많다보니 액션이 갈수록 난잡해지고
7. 후반으로 갈수록 액션의 속도가 늦어 짜고치는 합이 다 보임. 극후반에는 헛웃음까지 나옴 ㅠ
8. 통쾌함보단 짜증을 유발하기까지 함. 아니 왜? 꼭 그래야 하나? 그 ㅅㄱ들 사람도 아닌데 아니 왜? 뭐 이런 마음이 자꾸 듬 ㅠ
9. 결국 막보스와의 결투도 애매~하게 마무리. 환장함 ㅠ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이걸 보고 난 후에 원빈의 아저씨가 참 담백하면서 임팩트는 오졌구나하는 생각에
한번 돌려봤습니다. ㅠ
하루일버디
rorl83
있으면좋고
저팔계
ieKzJD
뭘해도될놈
정신적일탈
느낌
성뽀뮈


보면서 아우 아프겠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ㅎ...
저도 헷갈렸네요
희한하게 타격감이 안 느껴짐
사운드 효과가 구려서 그런 가
그게 어떻게 그렇게 예술적으로 맞출수 있는지에 대해서 보면서 감탄한
영화이고요 와이어 액션도 아니고 순수 실제 무술이니까요 그래서 모든 평론가들이나
북미나 서양에서 감탄하고 난리난 영화입니다~~
보면서도 정말 어떻게 저렇게 맞추지 하고 놀란 영화이기도 한데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다는거에 놀랬습니다 참고로 운영하는 영화모임에서 8명과 같이 봤는데 모두
그합에서 감탄을 했다죠.,.,
저는 초중반은 무슨 저능아들이 싸우는것 같고 합을 맞춘게 뻔히 드러나는 이상한 말도 안되는
동작들이 난무해서 에이 역시 조졌네~ 하고 계속 보는데
후반부 막보스빌런이 각성하는 부분부터 아예 다른 영화라고 봐도 될만큼 모든게 다 좋아진다는 느낌이였어요
특히 막판에 다섯이서 엉켜붙어 싸우는 부분은 정말 어떻게 합을 짰을지 신기할정도로 액션연출이 죽여줬습니다
내용은 지루하고 별거없는거 맞는데 후반부 액션은 제가 본 액션영화들 통틀어봐도 탑티어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좀 별난거 같습니다 ㅠ
실제로 맞아도 안아플거 같이 헛발질에 그렇게 싸우는데 칼하나 제거 못하고 ㅋ
활들고 경찰서 가서 권총든 경찰들 다 발라버리는거 볼때부터 고구마 100개 시전 .... 총을 꺼냈는데 쏘질않아.. 답답 그자체.
우리가 눈이 너무 높아져버려서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