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후기 청동기 시대 배경이면 그 중장갑 입은 애들은 철기시대를 도래한다는 뭐 그런 암시인가요? 계속 암흑기 얘기하는거 봐선 청동기 시대몰락하는 거 같긴한데.
원작에서는 오디세우스의 함대와 병력을 거의 파괴하는 야만적인 식인종으로 묘사되지만, 영화에서는 갑옷을 입은 군대로 재해석되었습니다.
영화와 소설에서 주는 주요 메시지도 다르고 놀란 영화에서 안 나온 섬도 많아요 큰 틀만 같고 각색 많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