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뿜뿜!!무술액션영화 "분노의 추격(The Furious)
개인평점:★★★★(4.0점)
레이드에 더 가까운 영화..
이 영화를 알게 된게 영화커뮤니티에서 북미나 이런쪽에서 워낙 화제가 되었고 로튼이나
각종 해외 영화사이트에서 전문가들이나 일반관객에게 워낙 높은 평점을 유지해서 관심을
갖게 된 영화인데 감독이 일본인 '타니가키 겐지' 감독인데 원래 일본 무도인인데 이연걸의
정무문에 나왔다가 홍콩무술액션영화에 매료되어 이번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왠지
레이드를 만든 '가렛 에반스'나 '채드 스타헬스키'감독하고 비슷하다..
그리고 주연 남자배우 사묘는 이연걸의 소림오조에 이연걸의 아들역으로 나왔던 '사묘'라는
배우더라 이러한걸 봤을때 80~90년대 한창 전성기를 이뤘던 홍콩액션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보고나니 최근의 홍콩 무술액션영화였던 구룡성채 스타일의 와이어를 이용한
정통 홍콩액션영화가 레이드에 가까운 와이어 없는 액션영화여서 오히려 레이드와 너무나도
비슷한 결을 가진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그래서 전 무척이나 더 좋았고 재밌게 본 거 같다
(구룡성채의 와이어 액션을 보면서 이제 이게 통할까 싶은 너무나 티나는 와이어 액션이라
볼만은 했지만 예전만큼의 감흥은 아니었다..아마도 옹박이 와이어 없는 액션을 외치며
크게 성공한 이후로 무술액션의 추세는 이제 와이어 없는 액션이 대세이지 않나 싶다..)
이 영화또한 레이드의 특징들이 잘 보인다 와이어없는 타격감 좋은 아주 잔인 살벌한 액션의
느낌이 너무 비슷하다 거기에 레이드에 나왔던 배우들이 나와서 더욱 그런 느낌을 받는다.
마지막 30분의 카타르시스!!
처음 영화를 보는 내내 앞의 내용을 보면서 평론가들이 왜 이렇게 이 영화에 열광했을까??
별 특별할게 없는 액션인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이르는 느낌을 갖게 했다 그래서
처음에 제가 레이드를 봤을때의 그 쾌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머지 머지??하면서 보게 된거
같다 머 다 아시다시피 이런 영화에서 서사나 개연성은 따지지 말자..액션영화에서 서사나
개연성을 따지게 된다면 그건 그 영화의 액션이 부족한거다라고 생각한다~~ㅎㅎ
하지만 이 영화는 마지막 30분의 아주 기나긴 액션씬 하나만으로도 모든걸 잠재울 만한
아주 짜릿한 쾌감과 도파민의 터진다 근 몇년간 본 무술액션영화중 이 정도 도파민 터지는
액션을 보여준 영화는 레이드 이후로 처음이라고 생각될만큼(그냥 액션영화는 존윅시리즈나
분노의 도로가 있긴하다..)왜 북미에서 평론가나 관객들이 열광을 했는지가 답이 나온다..
4인에서 5인으로 늘어나며 보여주는 단체 액션신은 가히 예술을 넘어서 신기할 정도의 경지에
오른 액션을 보여준다 보는내내 정말 신기했다 '저정도의 복잡한 액션은 어떻게 합을
맞추는거지??'라는 궁금증을 자아낼만큼 어느 곳에서도 볼수 없는 예술적인 경지의 액션을
보여준다 이게 바로 무술에 미친 무술감독이 만든 영화의 경지인가 싶을 정도이다..
앞의 1시간 넘는 부분에서 평점이 3.0이었다면 마지막 30분만으로도 이 영화는 액션영화의
Goat가 될만하다 감독의 창의력에 감탄과 박수를 보내고 싶은 영화이기도하다.
발랑코지
rorl83
있으면좋고
저팔계
ieKzJD
뭘해도될놈
정신적일탈
느낌
성뽀뮈


목중무인 시청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