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랫만에 고전 명작 스카페이스를 봤습니다.
고전 갱스터물 좋아라하는데..
대부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뭐 바이블 같은 영화라 논외고
스카페이스도 한 6번째 다시보는건데 재미지네요 ..
나이가 들수록 알 파치노의 행동들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다 떠나서 미셸 파이퍼 누님 캬!!!! ㅋㅋㅋㅋ
스카페이스, 도니 브래스코, 좋은 친구들, 택시 드라이버.
안 보신 분들이나 예전에 봤던 분들 다시 한번 보길 추천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전부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 나오는 영화들 이네요 ㅋㅋ
대부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뭐 바이블 같은 영화라 논외고
스카페이스도 한 6번째 다시보는건데 재미지네요 ..
나이가 들수록 알 파치노의 행동들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다 떠나서 미셸 파이퍼 누님 캬!!!! ㅋㅋㅋㅋ
스카페이스, 도니 브래스코, 좋은 친구들, 택시 드라이버.
안 보신 분들이나 예전에 봤던 분들 다시 한번 보길 추천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전부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 나오는 영화들 이네요 ㅋㅋ
rorl83
있으면좋고
sepinel
저팔계
ieKzJD
뭘해도될놈
정신적일탈
느낌
성뽀뮈


실화 바탕의 언더커버 영화입니다.
무간도랑 비슷한 점도 있는데
무간도가 양조위의 경찰과 조직간 정체성에 초점을 뒀다면 도니 브래스코는
정체성보단 알 파치노에게 인간적인 정, 혹은 의리때문에 무너져가는 감정선이 차이라 생각해요.
조니뎁의 파릇파릇한 시절도 볼 수 있고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고통에 둔감해져 있었을 겁니다 글고 총탄이 급소를 피해간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자포자기한 심정 + 마약 도핑 때문이라 생각해요.(매니 죽이고 사무실에서 이미 약 도핑한 상태였으니..)
나중에 한번 찾아 봐야겟네요,,,
발랑코지님 때문에 칼리토도 다시 생각나네요!!
역시 수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