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 리치 감독의 역대급 실망작 ′In The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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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 보신 분들은 ′락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나 ′스내치′ 보고 가이 리치의 팬이 됐을 겁니다.
저 역시 랄부를 탁 치고 갈 완벽한 스토리라인과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새 작품이 나올때마다 대부분 봅니다.
사실 저 두 작품같은 명작은 더이상 없지만 그래도 믿고 보는 감독이었죠.
최신작 ′인 더 그레이′는 감독 이름을 모르고 보면 그냥 넷플릭스의 공장형 양산형 영화같아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대장 혹은 엄마라 불리우는 변호사를 적들이 가득한 섬에서 탈출시키는 내용인데..
그나마 러닝타임이 짧아 다행입니다.
모든 작품에 큰 기복없이 명작 점수를 주고 싶은 퀜틴 타란티노가 새삼 그리워지는 마음입니다.
킬빌3라도 만들어 달라!
영화 좀 보신 분들은 ′락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나 ′스내치′ 보고 가이 리치의 팬이 됐을 겁니다.
저 역시 랄부를 탁 치고 갈 완벽한 스토리라인과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새 작품이 나올때마다 대부분 봅니다.
사실 저 두 작품같은 명작은 더이상 없지만 그래도 믿고 보는 감독이었죠.
최신작 ′인 더 그레이′는 감독 이름을 모르고 보면 그냥 넷플릭스의 공장형 양산형 영화같아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대장 혹은 엄마라 불리우는 변호사를 적들이 가득한 섬에서 탈출시키는 내용인데..
그나마 러닝타임이 짧아 다행입니다.
모든 작품에 큰 기복없이 명작 점수를 주고 싶은 퀜틴 타란티노가 새삼 그리워지는 마음입니다.
킬빌3라도 만들어 달라!
티캎회장
코스모쿠스
마라짬뽕
darkman
하루일버디
알리타
간장맛딸기
람머르기니
느낌
액티피드
Houb
roroal
국산미남
tlwkr
ddoi


이런 느낌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기가 맥힌 작품 하나 나오길 바라봅니다.
맨프롬엉클(2015) '오 다시 감다살?!?!Good!!'
킹아서 : 제왕의 검 (2017) '크흠.... so...so....'
젠틀맨(2020) '오!! 역시!! 우리가 원하는게 이거지!!'
캐시트럭(2021) '안어울리게 왜 갑자기 진지물 !??!??!!'
스파이 코드명 포춘(2023) '이 익숙하게 구린냄새는 딱 넷플릭스 냄새다.....'
더 커버넌트(2023) '잘 만든 작품이지만 우리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다'
언젠틀 오퍼레이션(2024) '크흠.... 미워도 다시한번??'
인 더 그레이(2026) '에이 시발 퇴물새끼'
이상입니다.
병신같은 드라마나 디즈니 영화는 제외함.
그렇다고 해도 "최근작?에 "알라딘"도 포함시켜야죠 .. 성공한거긴 한데 ..
노잼 영화는 사전에 차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