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딧세이 보고 왔음..
본 결론.. 이게 왜 그렇게 재미있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감
감독 특유의 미장센이 있다는건 납득함....
배우들 연기?.. 평타...(앤해서웨이.. 갑... 로퍼트 패티슨 그 다음.. 그 다음.. 스파이던맨은..뭔가 좀.. 젠데이아.. 젠데이아 아니어도 괜찮음)
시나리오... 그닥.. (원본 소설이 있음에도.. 스토리 풀어내는 능력이 딸림... 중간에 여왕과 왕자가 투닥 거리는 장면에서 뭔가 색다른 스토리를 기대하게 하나... 좃망.)
게다가 놀란 감독... 진짜 전쟁신이나 전투신은.. 개판 오분전임.. (초등학교 체육대회에서 애들이 우르르 몰려 다니는걸 보는게 더 박진감이 있음)
차라리 심형래 감독 데려와서 전투신 만들라고 해도 놀란 감독보다는 나을듯... 와.. 진짜..
이런 작품이 박스 오피스를 휩쓸고 있다니....
roroal
코스모쿠스
마라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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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버디
알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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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머르기니
느낌
액티피드
Houb
국산미남
tlwkr
티캎회장
ddoi


웃는건 놀란 형과 배급사 뿐 훗훗
메멘토,비긴즈,다크나이트,인셉션,다크나이트 라이즈 만 재미있고 나머진 최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