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 평가의 오디세이.. 나의 후기는
어제 심야 영화로 오디세이 보고 왔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개봉작이라 사람들의 기대 수준이 너무 커서 그런가 박한 평가가 많던데요.
그리스 로마 신화의 트로이 전쟁 이야기를 다 몰라도 가서 보면 이야기 짜임새가 전 상당히 준수하다 느꼈습니다.
주인공인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을 겪으면서 느끼는 소용돌이치는 내면에 집중하시면 더 재밌을겁니다.
마무리도 잘 끝내긴 했지만, 조금만 더 끝의 이야기를 풀어서 보여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끌고왔던 서사를 되게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었는데 좀만 더 마무리를 더 얘기해서 보여 주지란 생각이 끝나고 계속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결말이 맘에 안 들었던건 아니에요.
중요한 결론은,
박한 평가들이 있다고 하지만 고민하시지 말고 영화관에 가서 보세요. 충분히 영화관 스케일로 볼만한 작품입니다.
간만에 영화관에 활기가 도네요. 사람들 많아요
Houb
코스모쿠스
마라짬뽕
darkman
알리타
간장맛딸기
람머르기니
느낌
액티피드
Houb
roroal
국산미남
tlwkr
티캎회장
ddoi


스파이더맨이랑 오디세이 너무 보고 싶은데....
그리스 신화 이야기.. 지루하기 딱 좋은 소재가 이렇게 흥미있는 영화는 유일무이
일반인들은 다 재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