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더 그레이 - 가이리치는 오락영화 만드는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네요.
어제 기대없이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헨리카빌 , 제이크 질렌할 카리마스 연기도 너무 좋았고, 내용 전개 자체가 이해하기 쉬우면서 긴박감 넘치게 흘러갑니다.
엄청난 능력의 여자 변호사와 그녀를 지켜주는 호위무사들에 대한 컨셉도 너무 좋았구요.
흥행에 성공은 어땠는지 잘 모르겠어서 후속편을 기대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후속편이 무궁무진하게 나올수 있을만한 내용이네요.
Comments

CNXcafe
08.18 00:18
가이리치 액션은 진짜 믿고 보게 되네요.
지마니아
걀걀이
느낌
금신선
벽라
알리타
액티피드
nF0ER
나는짱
호이짜요
참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