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손해 때문에 OTT 행 고민
실제로 ‘휴민트’는 개봉 49일, ‘와일드씽’은 58일 만에 OTT에서 서비스됐다. 700억 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호프’도 손익분기점 등을 고려해 사실상 OTT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홍진 감독 호프,손해 때문에 OTT 행 고민실제로 ‘휴민트’는 개봉 49일, ‘와일드씽’은 58일 만에 OTT에서 서비스됐다. 700억 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호프’도 손익분기점 등을 고려해 사실상 OTT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밑에 마녀 리뷰가 나왔으니 예로들면 마녀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수있겠네요
그정도 제작비로 그정도 흥행과 거기서 그치지않고 세계관확장까지 하는
치밀한 서사구조 덕분에 해외서도 호평일색이잖음 만들기 나름이죠
특이 케이스였다고 봄....
딱 본전, 본전보다 조금 더 버는 정도로 할 수 있게 컨트롤 한 부분이 탁월했죠..
근데 잘 보면 돈을 안들여도 잘 찍을 수 있게 정말 장소가 제한적이고, 배우들도 값싼 배우들이나 신인 배우들 위주였죠..ㅎㅎㅎ
역량이 안되는 사람이 챙길거 다 챙겨봐야 빛좋은 개살구죠
그나마 성공할만하다고 보는대
외계+인 처럼 중간에 어중간하게 짤라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호프는 더 엉망이라고 느껴지는게 사실상 기에서 끝남...
(그나마 외계+인은 촬영은 한번에 다해두고 1부 2부로 나눠서 흥행과 무관하게 출시를 했지만...)
어중간하게 스토리가 끊어지는 걸 요즘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죠
해외개봉 스킵하고 OTT행 고민중인게 아닐까 하네요
손익분기점까지 못가서 후속이 나올 가능성이 적다보니
OTT로 올라온다면
시간때우기용도로 볼만한 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