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스파이더맨,오디세이 중 재미 순위는?
간만에 극장 함 갈까 하는데 다 본 사람 있나요?
스파이더맨은 배트맨,슈퍼맨보단 덜 팬이고
놀란은 인터스텔라이후 계속 실망중이고
그나마 나홍진 팬이라 호프가 땡기는데
현재 재미순으로 본다면 뭐를 추천하시나요?
호프,스파이더맨,오디세이 중 재미 순위는?간만에 극장 함 갈까 하는데 다 본 사람 있나요?
스파이더맨은 배트맨,슈퍼맨보단 덜 팬이고
놀란은 인터스텔라이후 계속 실망중이고
그나마 나홍진 팬이라 호프가 땡기는데
현재 재미순으로 본다면 뭐를 추천하시나요?


관객수가 말해주는 상업적 재미 순이죠
그냥 오락영화로는 볼만한 정도 아닌가요 압박이라니 ㅋ
스파이더맨 - 전형적인 히어로물 오락영화
오디세이 - 대서사시 영화화
호프 - 한국형 SF영화 + 결말없음
아니라면 오디세이가 먼저!
완전 별로 임.
나이대가 중요할거 같음.
마흔이 넘었으면 많이 봐서그런지 마블식 히어로물은 너무 뻔함.
오디세이 - 잘만든 밋밋한 드라마 한편보는 느낌
스파이더맨은 안봤는데 돈주고 볼일은 없을듯.
호프 오디세이 둘중에 한번더 극장에서 본다면 전 호프
호프가 개병맛이긴한데 극장에서 보는맛은 호프가 흥미로웠음.
오디세이 >>>> 호프
스토리 신경 안 쓰고 재미요소만 따진다면
호프 >>>> 오디세이
군체, 호프, 오디세이 다 극장 가서 봤는데 호프는 초반 30분 황정민의 씨발 밖에 안 나오는데
긴장감 있고 스릴러물 같은 미친 액션에서 극호입니다.
초반에 잠깐 나오는 베트남 참전 영웅들도 매력적이에요.
이 전개가 중후반까지 이어졌다면 GOAT였는데
중반부터 스토리가 산으로 가요.... 그런데 액션 하나는 진짜 재밌어서 나사 빠진 게 너무 아까울 따름
군체도 초반엔 긴장감 있었지만 초반 긴장감은 호프가 GOAT입니다.
안타깝지만 비교대상인 스파이더맨은 아직 못 봄
호프 >>>>>>>>>>>>>오디세이
오디세이는 영상미는 좋기는 하지만 그리스로마 신화를 모른다면 무슨 내용인지 전혀 이해 안가고 나중에서야 왜곡된 사실을 접하게 되는 영화임
외국에서나 그리스로마신화가 교과에서까지 다룰 정도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트로이목마가 바이러스 이름인줄 아는사람들이 대부분임
영화 초반에 트로이전쟁과 트로이목마에대해 간략하게만 설명해줬다면 영화는 훨씬 더 괜찮았을것임.
반면 호프는
미친 생선냄새 날것 같은 미장센과 초반부터 휘몰아치는 이야기 아드레날린 솟는 액션 그리고 뒤죽박죽 같지만 그 안에서 끝없이 이야기할수 있는 이야깃거리의 재창조
그냥 나홍진은 미친인간임
외국 개봉하면 초대박칠 영화 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