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디세이 대사 재탕중인데
정말이지 새삼 감탄만 나온다
스포같아서 쓰질 못하지만
그 철학적 메시지가 정말 노골적이고 명명백백해서
머가리에 그냥 꼽히게끔 여러 메시지를 던지는데
얼마나 치밀하게 복선을 짜고 거기에 맞춰 대사를 치는지
각본이 그냥 교본으로 삼아야 할 정도임
가림막을 사이에두고 위장한채 마누라와 나누는 대사들을
보면 그저 헛웃음만 나온다
거국적 공감대를 어떻게 형성해야하는지 너무나 잘 아는 감독이라니까
아직 안본 사람들도 이부분에서 멋진 포커싱 각을 잡으실수 있을거
완성도라는게 그냥 하는말이 아니라니까
던지는 질문부터가 그냥 차원이 다름
벽라
이쉐리
나는짱
himurock
Gaggs
najon
알리타
느낌
액티피드
킹제임스
존심


민주주의는 결국 독재로 귀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