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제 눈이 정확했네요
진짜 나홍진 감독 팬이라서 기대하고 첫날에 조조로 달려가서 봤는데
진자 최악의 영화라서 끝나고 쌍욕이 나오더라구요
내가 이거 볼려고 그렇게 아침부터 서둘렀나 싶어서
보고 나서 특정 사이트에 최악의 영화라고 글을 올렸는데....
엄청난 공격이 들어와서 절 매장 시키더군요 제가 이상한 사람이 돼 버려서 나중에 두고 보자 했는데
역시나 망함....제 눈이 정확했음ㅋㅋㅋ
진짜 나홍진 감독 팬이라서 기대하고 첫날에 조조로 달려가서 봤는데
진자 최악의 영화라서 끝나고 쌍욕이 나오더라구요
내가 이거 볼려고 그렇게 아침부터 서둘렀나 싶어서
보고 나서 특정 사이트에 최악의 영화라고 글을 올렸는데....
엄청난 공격이 들어와서 절 매장 시키더군요 제가 이상한 사람이 돼 버려서 나중에 두고 보자 했는데
역시나 망함....제 눈이 정확했음ㅋㅋㅋ


이게 화제작 아니었어도 '최악'이라는 평가를 했을까?
최악의 영화 본적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개연성 깨진이후 집중이 안되기는 했음
그럼 스파이더 맨 오딧세이 재밌게 보면 미뽕인가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음 특히 시네필들한테는 평가 엄청나게 좋음~
그건 그냥 본인만의 생각이고 영화전문 커뮤니티나 영화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커뮤에서는 평 좋은편임~~여기야 그냥 거의 일베수준의 사이트라서ㅋㅋ
참고로 이정도로 수준 떨어지는 글을 쓸정도면 이 글이 아니라 다른글을 써도 공격받을꺼 같은데??
최악의 영화?
왜 이렇게 아득바득 죽일려고 난리지?
내 생각이 맞았다 틀렸다가 더 중요한 분인듯
외국에서도 개봉 예정으로 아는데 외국에서는 이런 날것의 연출은 첨 볼 것이기 때문에 어메이징 그 자체일겁니다.
아마 외국에서는 초대박 날겁니다.
역대 한국영화중에 스크린에서 꼭 봐야할 영화, 이왕이면 아이맥스로 봐야할 영화 1위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왕사남 같은 영화가 천만을 넘기는 나라에서 무슨 영화를 논할까요.
손익분기점이 750만인대 430만이면 망한건 맞습니다
물론 적게 본건 아니지만요
해외개봉 말씀하시는분도 있는대
그것도 포함해서 손익분기점이 750만인게 아닙니다
그리고 영화가 해외에서도 흥행할수 있을거 같지는 않은....
액션은 조금 볼만하지만
CG도 어색해 물론 이건 들인돈이 해외 영화에 비해 적으니 어쩔수 없다쳐도
기승전결중 기에서 끝나는 엔딩이라....
물론 이거저거 긁어모으면 적자까진 안날거같다지만
댓글에서 400만이니 흥행이라는건 좀 근시안적 발상이네요
글쓴사람이 좀 꼰대적이고 말을 공격적으로 해서 그렇지 댓글에서 같이 욕하시는분들도 비이성적인건 마찬가지고
그동안의 나홍진 감독 영화처럼. 뭔까 찝찝하고 가슴도 쪼이고 머리도 쪼이는 이런 영화를 기대하셨을꺼 같은데..
이건 뭐 맥락이 다른 영화라 ㅎㅎ 당황하셨을꺼 같네요 .
전 저 영화 자체도 할리우드 b급 감성의 scp 짜집기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재미도 없더라고요
반대파라고 다구리 당하죠.
다르면 틀린거니깐, 역적이죠
왜냐하면, 이번에 실망한 사람은 다음 영화 예매를 안할테니까
이 어그로로 인해 200만은 보았다 보고
손익분기 750만 400만이면 망한거지 뭐가 망한건가?? 2탄이 나온다면 분명 관객수 반토막날껀데
과연 투자사가 있을까 ?? 2편 제작되나 봅시다
3탄까지 염두에 두고 제작했는데 2편 못만들면 망해서 제작 못하는거 말고 다른 이유가 있나??
재미있게 봤던 몇몇분이 긁힌건지 엄청 공격적으로 댓글이 달리네요 ㅋㅋ
개인 적으로 저도 별로 였음...
영화 보는중 안티가 되서 나오는 영화 ㅋ
B : 그래서 그게 뭔데 대체?
A : 아 그냥 그런게 있어. 그런줄 알아
B : 장난까나!
A : 이거봐. 화낸다니까. 반지성주의
이런식의 반응들이 많았음.
뭔 외계인 괴물추격 영화에서 감독의 숨은 뜻을 예습복습하고 리포트 제출해야 하나 ㅋ
정장 빼입고 모내기하는 꼴 보는 기분이었음.
저런 영화에 어울리는 결이 절대 아닌데 뭔짓인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