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그냥 지루하고 졸린 영화
아바타처럼 영상미로 압도 당하고 싶었는데..
(거인 섬이나 세이렌 부분 아니면 신이라도 좀 등장시키던지)
그냥 말빨들로 근 3시간을 풀어가니 중간중간 계속 잘뻔함..
심지어 그 말빨들이 계속 철학적 또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대사들을 계속 침
중간중간 나오는 전투씬들 (그나마도 짧음) 때문에 잠깐 잠 깨고 다시 말빨 반복
음.. 그냥 IMAX 마케팅+감독의 명성으로 뜬 영화
아 물론 배우진도 역대급임 이렇게 또 모을 수가 있을까 싶을정도
미하일9133
이쉐리
나는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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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타
느낌
액티피드
킹제임스
존심
벽라


오펜하이머도 졸렸던...
잠을 잘려고하면 그 타이밍을 그놈들도 잘 알고 있어서 귀청 찢어져라 미친 데시벨로 극장 전체를 흔들어 놓으니 손으로 귀를 막기 바빴네요.
보는내내 글래디에이터, 트로이가 생각났음.
호들갑 떠는 넘들은 좀 적당히 좀-
그 대사들과 스토리가 영화의 핵심인데 ㅎㅎ
아 아이맥스에서 볼 걸 하는 후회가 들었네요
그래도 볼만했습니다. 올해 극장에서 10편정도 봤는데 가장 잼있던 영화
요즘 분위기 보면 재미없다라고 이야기하면 무식하다고 욕부터 박고 시작하는 분위기라
소설도 안 읽어본 애들이 요즘 영화 좀 떴다고 유투브 영상 좀 보고 아는체 하는 놈들도 많아지고
진짜 영화 지루하더만.......
이런걸 무슨 암표 웃돈 주면서까지 보는지
트로이를 정말 재밌게 봤는데, 놀란에서 감독이 바뀐게 신의 한수
보면서 뭔 ㅄ 같은 연출이지 했네요.
재미면에서 5점에 3점도 안됨
영화 트로이가 10배는 잼있음
3,2,2백만으로 참패했습니다.
사람들이 흥행감독으로 잘못 알고 있는게 단체 최면 걸린듯
오디세이는 그나마 4백만 정도 볼 듯